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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소고기 ] 칭찬일색의 상품평에 속아서 고기를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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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효정
  • 조회수 : 1,489회
  • 작성일 : 13-02-27 1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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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oorisogogi.com/
이 사이트에는 칭찬의 상품평만 즐비하더라구요.
그 상품평 믿고 샀습니다.
명절용으로 갈비찜 세트를 샀는데
여태 본 갈비찜용중에 고기가 그렇게 모두 갈기갈기 분해되는건 처음봤습니다.
핏물을 빼려 물에 담궈뒀을뿐인데 다 분리되어 볼품없어지더라구요.
그 부분을 상품평에 작성했는데 글올리기 버튼을 누르니 관리자가 확인 후 올린다는 팝업창이 뜨고는 글이 바로 올라가지 않더라구요.
다음날 관리자가 전화해서 갈비의 특성상 조금 그럴수 있다고 하더군요,
갈비의 특성상 어느정도야 이해해도 이건 정도가 너무 심했어요. 갈비찜에 갈비를 뜯을게 하나 없더라구요.

관리자는 변명같은 얘기만 반복하고 내 상품평을 상품평란에 노출시킬수없다더라구요.
내 상품평은 왜 노출시키지 않냐고 하니 다른 소비자가 오해할 수 있어서 안올린다네요.
그리고 그 칭찬의 글들도 이제는 관리자들이 다 쓴게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듭니다.

전 칭찬 일색의 상품평글들을 보고 저야말로 좋은 고기를 살수 있겠다는 오해를 하고 구매를 한 소비자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럴거면 상품평이라는 공간이 왜 있는지 의문이 들어요.


이런식으로 고객의 상품평 공간을 관리자가 알아서 올리고 싶은거만 올리는게 괜찮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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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갈비세트 구입후 후기와는 갈비살이 거의없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자신이 운영ㆍ관리하는 정보통신망에 유통되는 정보가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인정되면 임의로 임시조치를 할 수 있다(제44조의3)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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