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익스프레스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익스프레스택배 ] 동부익스프레스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철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3-02-18 14:22:59

본문

지난 2월 13일 오후에 집사람 휴대폰 으로 동부익스프레스택배 기사(010-4940-0213)님 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마을로 들어오는 초입 도로에 눈이 많아서 배달을 못하여 주겠으니 물건을 수령 하고 싶으면 마을 초입(약 1km)으로 오란다.
약간의 실랑이가 있어 제가 전화를 바꾸어 택배 기사분과 통화를 하였다.
상담자; 오늘도 다른 회사 택배 차량은 마을에 배달을 하였는데, 왜 내려 오라고 그러느냐?
택배기사; 길이 미끄러워 못 간다.
상담자: 약 1주일 전에 눈이 왔으며, 초입 약 100m 정도만 길에 눈이 있지 이후에는 도로에 전혀 눈이 없다.
택배기사;  받고 싶으면 내려와라, 안 그러면 눈이 완전히 녹은 후 에 갖다 주겠다.
상담자; 길이 미끄럽지 않다, 그리고 겨울철에는 스노우 타이어를 장착하고 운행하지 않나?
택배기사; 나는 돈이 없어 스노우 타이어를 장착하지 못한다.
약 10여분의 실랑이가 있었으며 결론이 나질 않아 끊은 후, 동부익스프랙스 콜 센터(1588-8848)로 전화를 하였다.
콜 센터 여직원에게 항의를 하였으며, 택배기사와의 언쟁으로 화가 나 있다면 늦어도 15일 까지 배달을 부탁 하였으며 상담 내용이 녹음 된 사실도 확인을 받았다.

내일이면 동부익스프레스택배기사(010-4940-0213)로 붙어 연락을 받은지 1주일이다.
1건 배달 는데 기사 분의 수임료가 작다는 걸 언론 매체로 부터 알고 있다.
택배 운송료를 올려 주면 무얼하나, 콜 센터에서도 조용하고 택배는 감감 무소식이며 내 물건은 어데로 같나요?

소보원에서 적극적인 개입을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140 생활용품 콩스타일 신대영 2013-01-04
101139 digital 명정보기술 공성화 2013-01-04
101138 휴대전화 휴대폰업체 최정훈 2013-01-04
101137 생활가전 엘지 전자 변성호 2013-01-04
101136 생활가전 LG전자 김남숙 2013-01-04
101135 서비스 통영굴밥 이승선 2013-01-04
101134 통신 유진정보 장종길 2013-01-04
101133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04
101132 생활용품 오피스존 오정자 2013-01-04
101131 기타 jyp기획사 김해진 2013-01-04
101130 서비스 레이디핫요가 한소영 2013-01-04
101129 식음료 고려인삼엑스포공사 오철석 2013-01-04
101128 기타 디얼진 김아란 2013-01-04
101127 유통 한진택배,D&SHO 김달홍 2013-01-04
101126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5 digital 한진택배 배송빨리 2013-01-04
1011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세영 2013-01-04
101123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2 해결&감사글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4
101121 서비스 듀오 미친듀오 2013-01-04
101120 생활용품 홈앤쇼핑 오미옥 2013-01-04
101119 기타 롯데홈쇼핑 정순덕 2013-01-04
101117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최보라 2013-01-04
101116 생활용품 케이티 예진주 2013-01-04
101113 자동차 그린카 주현정 2013-01-04
101112 기타 고아라베베 연보라 2013-01-04
101103 유통 G마켓내 ohine 신재석 2013-01-04
101097 휴대전화 게임질 조성훈 2013-01-04
101096 통신 파일티비 임경선 2013-01-04
101095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영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