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락에서 (개가 새끼를 세 마리)는 욕이라고 전문삭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씨네락에서 (개가 새끼를 세 마리)는 욕이라고 전문삭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366회
  • 작성일 : 13-01-06 13:17:26

본문

개가 세끼를 세 마리 낳았습니다.에서
세끼의 바른 단어적 표기(새)로는 욕이라며
전문을 삭제하니? (그래서 윗글처럼 이용합니다)
 개가 자녀를 세 분 낳으셨습니다. 로
국문법과 상식에 똥칠을 하며 써야
문자전송에 OK 이니 도대체 씨네락에서는
국민(이용자)의 이러한 변화(변질)를
원하나요?
 물론 해탈과 성불을 원하시는
자비의 부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또 그대로 배운 바를 실천하는 것은 아니겠죠?
 예를 들어 납치범이 무고한 어린이를 납치해서 부모에게 문자로
(1억을 내게 바쳐라, 안 그러면 당신 자녀는 사망이다.)라는 식의
납치범의 흉악한 범죄 문자는 철저히 통제하고
또 삭제시키고 있나요?
(개가 새끼를) 식의 평범한 내용말고요?
 국민의 평범한 생활은 통제하고
납치범의 범죄는 방임하고 또 한편으로
삭제 없이 협조하며 수수방관만 하나요?
 제가 납치범이라 가정하고 제 지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위의 내용으로 전송을 해보니 100%
삭제나 그 어떤 경고의 문구도 없이 완벽히 전송이 되네요?
어찌하면 좋습니까?
씨네락의 이런 실태를...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어떤 조치가 안 되고 또 없나요?
답답합니다.
-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853 서비스 교원 가족상조

처리중

무단 인출
박덕용 2013-01-23
105852 생활가전 CJ헬로비전(아라 na2472 2013-01-23
105851 생활용품 경동나비엔 곽영신 2013-01-23
105850 생활용품 니쁜스 최영미 2013-01-23
105849 생활용품 위메프 윤연희 2013-01-23
105848 통신 KT 강서윤 2013-01-23
105847 기타 ybmsisat&e 김아현 2013-01-23
105846 유통 YES 24 강효림 2013-01-23
105845 기타 롯데관광 서기식 2013-01-23
105844 생활용품 스퀘어원 아디다스

처리중

반품관련
강규석 2013-01-23
105843 통신 u+ 고객센타 김미숙 2013-01-23
105842 통신 kt올레 김부성 2013-01-23
105841 기타 아덴 송기호 2013-01-23
105840 생활용품 대성셀틱보일러 김상흔 2013-01-23
105838 유통 스포플 김대선 2013-01-23
105837 자동차 모름 홍종태 2013-01-23
105836 생활용품 구두이데아 김서경 2013-01-23
105835 기타 여행박사 염경미 2013-01-23
105834 기타 티켓몬스터 김경탁 2013-01-23
105833 휴대전화 최저가버스폰 송경연 2013-01-23
105831 유통 대한통운

처리

택배
김준희 2013-01-23
105825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하지현 2013-01-23
105824 기타 국가평생교육원학점은 김정아 2013-01-23
105823 생활용품 엔씨페라 한상봉 2013-01-23
105822 금융 하나SK카드 호효림 2013-01-23
105821 기타 아덴

처리중

환불처리
송기호 2013-01-23
105820 생활용품 엔씨페라 한상봉 2013-01-23
105819 통신 나우 박병원 2013-01-23
105818 기타 오렌지플라워

처리중

환불관련
김경화 2013-01-23
105817 생활용품 the-master 최주혁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