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성능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딤채(김치냉장고) ]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성능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귀자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2-12-28 21:07:25

본문

저희는 삼성 뚜껑형 김치냉장고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용량이 부족한 관계로 김치냉장고를 하나 더 구매하고자 "딤채" 제품이 김치맛이 좋다고 하여
최신에 많이 판매되고 있다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
2011년 12월(겨울)정도 구매하였습니다.
그 후 김장김치와 여름에 열무김치등을 보관하였는데 김치에 자꾸 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김치 양념이 잘못됐나싶었는데 뭔가 이상하다 싶어 2012년 여름쯤 AS접수를 하였고
기사님께서는 냉장고에는 이상이 없다며 다른 김치를 넣어보라고 하였습니다.
속는 셈 치고 다른 김치를 넣어보고 사용하였고 가을에 담은 김치, 올해 김장김치약간을 보관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부 김치는 연하고 부드러웠던 것들이 점점 질겨지고 있으며
아래 첨부한 사진과 같이 하얗게 곰팡이가 끼기 시작했습니다. ㅡㅡ;;
삼성 뚜껑형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김치에는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AS요청을 하였으나 기사님은 냉장고에 이상이 없으니 환불및 교환이 어렵다고만 하십니다.
용기가 김치냉장고용이 아니니 용기를 바꿔보라고하고 가셨습니다.
수고롭게 담근 김장김치를 또 신빙성없는 말을 믿고 버리라는 말입니까?
어처구니가 없네요...삼성 뚜껑형 냉장고에 넣은 김치는 전용용기가 아니어도 전혀 이상이 없는데 말입니다.
김치를 한두번 담궈본것도 아니고 아시다시피 용기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구매한지 1년여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동안 버린 김치값과 수고가 너무 아깝고 억울합니다.
공정한 해결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649 휴대전화 LG유플러스고객센터 서정현 2012-12-28
99648 생활용품 마운틴이큅먼트

처리중

의류
강미애 2012-12-28
99647 기타 엔씨소프트 김정익 2012-12-28
99646 생활용품 티몬 염인아 2012-12-28
99645 기타 티켓몬스터 김현진 2012-12-28
99644 휴대전화 itunes sto 김현우 2012-12-28
99643 휴대전화 개인 김성환 2012-12-28
99642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현 2012-12-28
99641 기타 명동패션 황은숙 2012-12-28
99640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미선 2012-12-28
99639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2-12-28
99638 생활용품 일동제약 박성연 2012-12-28
99637 생활용품 토모토모 이소라 2012-12-28
99636 유통 현대hmall 김슬아 2012-12-28
99635 서비스 현대i몰 김슬아 2012-12-28
99634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2-12-28
99633 서비스 11번가 익명 2012-12-28
99630 통신 오라이 버스폰 카페 이광택 2012-12-28
99628 생활용품 우리집쇼핑몰 강영애 2012-12-28
99627 기타 스니커라인 한선호 2012-12-28
99626 서비스 중앙JTN 한은정 2012-12-28
99625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2-12-28
99621 기타 쇼핑몰 '미풀' 조혜련 2012-12-28
99618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14 휴대전화 에스컬헤어샵 황철연 2012-12-28
99613 기타 인터파크 장선미 2012-12-28
99612 기타 럭시퀸 조은영 2012-12-28
99610 기타 나띵벗쿨 오창원 2012-12-28
99608 생활용품 블루포스 신교춘 2012-12-28
99607 기타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