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스가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벤스가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혜정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12-20 09:46:43

본문

지난주 벤스가구에서 세가지 상품을 구입했습니다.

카노바 베드외 책상과 테이블이요

 

상담여직원께서는 충남 지방지역이라고 개인용달로 20만원을 내고 물건을 받아야 한다고 안내를 해줬고

설치지원도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설치지원이 없다니? 설치가 그렇게 쉬운가 하는 마음에 물건을 받았죠 현금 20만원을 배송비로 지급하구요

 

설명서 한장없이 물건이 배송이 왔어요 남편은 회사에 있었으므로 기사님과 제가 끙끙대고 물건을 날랐습니다.

이돈을 주고도 제가 이런 수고를 범해야 하다니 ㅠ

 

설치를 시작했죠 막막하더군요

남편은 왜 설명서가 없냐고 이걸 우리가 어떻게 하냐 왜 설치를 안해주냐고 난리가 났죠

돈은 돈대로 싸게 산것도 아닌데 말이죠;;

전화해서 물어봤죠 설명서가 없답니다

다른고객들은 전부다 알아서 설치한대요

근데 홈피를 자세히 보니 충남 보령지역은 한상품에 7만원에 화요일에 배송 설치를 해준다고 떡하니 기재가 되어 있더군요

상담원하는말 그건 잘못 기재 된거라고 원래 보령지역은 설치 지원이 없다네요

왜 보령만 그런거죠? 보령쪽에 물건 구입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그럼 홈피에는 왜 잘못기재를 해놓은거죠?

이렇게 큰 회사에서??????

 

더욱 웃긴건 가죽헤드부분을 다 빼고 보냈습니다.

다음날 전화하니 가죽덮개 가지고 화요일에 가서 설치 해준답니다.

화요일 기사님들이 방문을 했습니다.

원래 보령지역은 설치 안해주는거냐고 물었더니 그전부터 쭈욱 해줬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홈피에 기재된내용을 물어보니 저나받는 여직원마다 다른말을 하더군요

한번은 일주일전에 홈피내용이 바뀌었다 한번은 이틀전에 바뀌었다 그래서 전 그전부터 확인했었고 기사님은 이렇게 말했다 하니까

나중에 A/S팀인지 관리팀인지 전화와서는 홈피에 그전부터 기재된것은 맞고 그부분은 사과드린다

그리고 보령지역은 17일 (참고로 우리가 설치받은날은 18일) 부터 설치를 해줬다는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가 18일날 설치를 받았으니 17일부터 해줬다는 말이겠죠

그냥 무조건 미안하단 사과만 하고 본인들의 잘못된 안내로 인한 배송료 환분에 관한건은 해줄수 없다더군요

10만원 더주고 배송받고 원래 설치도 안해줬다가 일주일 기다렸다가 받고 부품은 빼고 배송해서 일주일동안 집안구석에 널부려져 있었던

이 사태를 전혀 보상을 받을수 없다니 정말 인터넷에서 가구 두번다시 사고 싶지 않네요

돈 10만원 더 받고자 하는 그 마음보단 벤스쪽의 태도가 정말 괴씸하네요 왜 실수를 인정안하고 소비자를 병시으로 모는건지

 

정말 기분이 언짢네요 여러분 이쪽에서 가구 구입하실때 여직원들 말이 다 틀리니 잘 확인해보시고 홈피에 기재된내용도 잘못된 내용이 있을수 있으니

확인 잘 해서 저같은 불이익 당하시지 마세요

 

조망간 이글이 지워지겠지만 읽으신 분들 참고해 주세요 더웃긴건요 그 설치기사님들 오셨을때 3분이 오셨더군요

성인남자 셋이서도 힘들게 하는 설치를 직접 하라구요??? 로프트 책상 조립한걸 보고도 무거웠을텐데 하시면서 놀라더군요

설치 절대 직접 어렵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구입하시고 설치관련하여 상심이 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635 서비스 현대i몰 김슬아 2012-12-28
99634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2-12-28
99633 서비스 11번가 익명 2012-12-28
99630 통신 오라이 버스폰 카페 이광택 2012-12-28
99628 생활용품 우리집쇼핑몰 강영애 2012-12-28
99627 기타 스니커라인 한선호 2012-12-28
99626 서비스 중앙JTN 한은정 2012-12-28
99625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2-12-28
99621 기타 쇼핑몰 '미풀' 조혜련 2012-12-28
99618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14 휴대전화 에스컬헤어샵 황철연 2012-12-28
99613 기타 인터파크 장선미 2012-12-28
99612 기타 럭시퀸 조은영 2012-12-28
99610 기타 나띵벗쿨 오창원 2012-12-28
99608 생활용품 블루포스 신교춘 2012-12-28
99607 기타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06 휴대전화 LGu+ 백옥희 2012-12-28
99605 기타 BRTC 양정원 2012-12-28
99602 서비스 BB다이어트여성복싱 이소영 2012-12-28
99599 생활가전 (주)파세코 상암카이저팰리스 2012-12-28
99596 생활용품 꾸미기샵 한정숙 2012-12-28
99595 기타 쁘띠블랑펜현 정은영 2012-12-28
99594 서비스 노벨아이 김연정 2012-12-28
99592 휴대전화 대한통운 임승규 2012-12-28
99589 기타 10 미디어 김현진 2012-12-28
99578 기타 온라인투어 김현진 2012-12-28
99574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573 기타 티파니펜션 김혜정 2012-12-28
99570 생활용품 꾸미기샵

처리중

반품환불
한정숙 2012-12-28
99565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윤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