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저히 답이 나오질 않아 도움을 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녕하세요. 도저히 답이 나오질 않아 도움을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재용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2-12-18 18:23:59

본문

안녕하세요.
친구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고등학교 친구였고요, 부모님도 않계시고 할머니랑 둘이 살다 작년쯤 돌아가셔서 혼자 지내는 우리 친구들 사이에도 동정에 눈길이 많은 조용한 그런 친구 였습니다.
가끔 친구들끼리 만나 술자리도 했고, 그때마다 같이 술도 마쉬었구요.
그러다 어디 보험회사에 취직 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기는 영업직이 아니고 사무관리다 전화받으면서 연결해주는 역활을 맡았다라는 말들도 저희 친구들에게 자기일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술자리도 가졌습니다.
그러다 5월달에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자기네 회사에서 이벤트를 하는데 신분증,자기가 그 이벤트에 동참을 했다는 증거물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당첨 되면 꽁짜로 30만원을 받을수있다, 근데 이게 아는사람도 별로 없고해서 가능성있다 뭐 내키지않으면 않해도 된다는 식으로 말을 한번 끄내었고, 그리고 몇일후 해보지 않겠냐는 말에 그럴까? 라는 말이 나오고, 신분증 사본을 보내달라해서 처음엔 꺼름직하고 걱정도 됬지만 그친구역시 그때는 저희 친구들에게 그런걸로 걱정할거면 않해도 된다라는 말에 별생각 없이 신분증을 주었고, 당첨되었다는 말에 통장사본을 보내주게되었습니다.
그때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이번달 갑자기 미래신용정보회사라는 곳에서 뜬금없이 제 명의로 핸드폰 개설이 3통이 되있고, 200만원 안되게 요금이 밀려서 지금 당장 내지않으면 신용불량자가 될수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처음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전화해 이게 무슨말이냐? 라는 대답에 우재용씨가 핸드폰을 개통을 하였다.그리고 요금이 밀려 지금 이렇게 쌓여서 자기네로 사건이 넘어와 이렇게 통보장이 날라간것이다.라는군요...
뭐 차라리 처음부터 집으로 첫달 요금이나 아니면 한달치 밀렸으면 집전화든, 현제 사용하고있는 전화기든 연락이왔어야 되는게 아니냐고 따지니 그런건 자기네는 모르겠고 주소가 대구로 되어있고, 요급을 납부하지않아 미래신용정보라는 지들 회사에 넘어오게되었다 그래서 등본을 때서 이 통지서를 보냈다 그러니 신용불량자 되기 싫으면 돈내라 식으로만 말을하니.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핸드폰은 자기 자신이 직접 싸인및 도장등으로 개통이 가능하다는데, 이사건은 제가 그런게 전혀 없지않습니까? 그럼 그 휴대폰을 개통한 대리점역시 잘못이 있는것이고, 그말은 즉 제가 이돈을 다 덤탱이 써서 낼 필요가 없잖아요?
아닌가요?
우선 경찰에 신고는 되어있는 상태이고요, KT에서는 명의 도용으로 직권해지가 들어가있는 상태이고요,
LG에서는 자기네는 그런제도가 없다. 그러니 그사람을 잡지 못하면 완납을 하여야 한다라는 식으로만 나오는군요.
현제 페이스북등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에도 많이 유포를 해노았지만 널리 퍼지긴 쉽지 않은 문제에.
당장 오늘 채무변제 최후 통고장이라는게 날라왔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움좀 주세요

제가 잘못한건 인정하고 그거에 대한 요금은 생각하고있습니다.
하지만 KT,LG 그역시 대리점역시 잘못을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무슨 방법이 있다면 좀 도와주세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길게 글을 남기고갑니다.
연락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의 연락처가 착신금지되어 중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648 생활용품 마운틴이큅먼트

처리중

의류
강미애 2012-12-28
99647 기타 엔씨소프트 김정익 2012-12-28
99646 생활용품 티몬 염인아 2012-12-28
99645 기타 티켓몬스터 김현진 2012-12-28
99644 휴대전화 itunes sto 김현우 2012-12-28
99643 휴대전화 개인 김성환 2012-12-28
99642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현 2012-12-28
99641 기타 명동패션 황은숙 2012-12-28
99640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미선 2012-12-28
99639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2-12-28
99638 생활용품 일동제약 박성연 2012-12-28
99637 생활용품 토모토모 이소라 2012-12-28
99636 유통 현대hmall 김슬아 2012-12-28
99635 서비스 현대i몰 김슬아 2012-12-28
99634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2-12-28
99633 서비스 11번가 익명 2012-12-28
99630 통신 오라이 버스폰 카페 이광택 2012-12-28
99628 생활용품 우리집쇼핑몰 강영애 2012-12-28
99627 기타 스니커라인 한선호 2012-12-28
99626 서비스 중앙JTN 한은정 2012-12-28
99625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2-12-28
99621 기타 쇼핑몰 '미풀' 조혜련 2012-12-28
99618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14 휴대전화 에스컬헤어샵 황철연 2012-12-28
99613 기타 인터파크 장선미 2012-12-28
99612 기타 럭시퀸 조은영 2012-12-28
99610 기타 나띵벗쿨 오창원 2012-12-28
99608 생활용품 블루포스 신교춘 2012-12-28
99607 기타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06 휴대전화 LGu+ 백옥희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