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품텔레콤2호점 ] 휴대폰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득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3-01-17 21:23:48

본문

저희 회사에 베트남외국인이 있습니다. 1월 6일 휴대폰 겔럭시노트2를 백만원에 구입했고 아직도 개통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1월15일에 가서 환불을 요청해서나 물건만 팔았어니 절대 환불을 못해주겠다는데...베트남외국인은 빨리 환불받기를 원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월16일이면 베트남으로 가는데...방법이 없을까요???방법이 있다면 좀 가르쳐 주세요..제품사고 2주안에는 환불이 가능하다는데..죽어도 환불못해준다네요..얼마던지 신고 하라는데 ,,,...환불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같이 근무하시는 외국인 근로자분이 구입하신 노트에 대한 개통이 업체측과실로 안되는 경우라면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공산품 및 이동통신서비스업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성능, 기능상 하자가 아닌 사용상 불편하거나 개인변심의 이유로는 반품 어려우며, 통화품질 발생되지 않을 경우 계약해지 요구하기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481 생활가전 주)현대종합가구 백안나 2013-01-30
10748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현희 2013-01-30
107479 생활용품 골드파이웰 김희진 2013-01-30
107478 digital 대원cts 김택환 2013-01-30
107477 기타 모두피아 김한주 2013-01-30
107476 서비스 사조마을 송광선 2013-01-30
107474 생활가전 동양매직 이오영 2013-01-30
107473 기타 지마켓 고영란 2013-01-30
107472 휴대전화 LGU+ 정미희 2013-01-30
107470 생활용품 프랑시아가 서향순 2013-01-30
107469 통신 LG 노현철 2013-01-30
107468 기타 빅토리아홀릭 박임선 2013-01-30
107467 서비스 Hmall 이호제 2013-01-30
107466 기타 교보생명 성초리 2013-01-30
10746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주식 2013-01-30
107464 서비스 anc승무원학원 김은주 2013-01-30
107453 기타 대한통운,11번가 김나현 2013-01-30
107452 유통 대한통운 택배 zz 2013-01-30
107451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로 김지훈 2013-01-30
107450 기타 유니온베이중랑점 유충근 2013-01-30
107441 통신 skt 김미애 2013-01-30
107440 생활용품 더스타1 최소연 2013-01-30
107439 통신 KT 문영호 2013-01-30
107438 기타 대한통운,11번가 김나현 2013-01-30
107434 기타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30
107422 생활가전 제대로전자 김미경 2013-01-30
107421 금융 신한카드 임동하 2013-01-30
107416 서비스 신세계백화점 이희정 2013-01-30
107415 건설 개인 안병수 2013-01-30
107414 통신 엘지유플러스 위정수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