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불 더 첨가시켜 한 번 더 올립니다. (고발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부득불 더 첨가시켜 한 번 더 올립니다. (고발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93회
  • 작성일 : 13-01-10 06:02:25

본문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돈 내고
유료로 이용하면서도 다음과 같이 전송하면
『개가 새끼를 세 마리 낳았습니다.』에서
(새끼)의 단어적 표기는 광고 스팸의
문자라며 전문을 삭제하니, 어쩌지 못하고
개가 자녀를 세 분 낳으셨습니다. 로(처럼)
 국문법과 상식에 똥칠을 하며 써야
문자전송에 OK 이니 도대체 씨네락에서는
국민(이용자)의 이러한 변화(변질)를 원하나요?
 물론 해탈과 성불을 원하시는
자비의 부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또 그대로 배운 바를 실천하는 것이겠죠?
 예를 들어 납치범이 무고한 어린이를 납치해서 부모에게 문자로
-1억을 내게 바쳐라, 안 그러면 당신 자녀는 사망이다.-라는 식의
납치범의 흉악한 범죄 문자는 철저히 통제하고
또 삭제시키고 있나요?
-개가 새끼를- 식의 평범한 내용말고요?
 국민의 평범한 생활은 통제 및 억압하고
납치범의 범죄는 방임하고 또 한편으로
삭제 없이 협조하며 수수방관만 하나요?
 제가 납치범이라 가정하고 제 지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위의 내용으로 전송을 해보니 100%
그 어떤 경고나 삭제도 없이 완벽히 전송이 완료가 되네요?
어찌하면 좋습니까?
 이러한 씨네락의 실정(실상, 실태)에 대해
그 어떤 실사가 필요치 않을까요?
 불교신앙의 사업자인 불교인 운영 씨네락에서
대한민국 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의
종교의 자유(예수님으로 기록 및 전송도 가능)를
전송불가(부처님으로는 가능하면서도)로 처리 및 전문을 삭제시키는
이러한 불교식 사업 운영(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의 행태가
심히도 의심스럽고 동시에 가련하네요.
 만일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러한 소비자의
고발 건에 대해 처리가 무력하고 또
무능력하고 불가하다면 제가 직접 한 번
법에 고발(헌법 위반 -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고 통제하며, 무료문자서비스를 유료로 이용케 하는
불법 사기에 대해)을 해 볼까요?
 과연 이러한 내용이 사회에 알려지고
또 모든 종교인들의 이슈가 된다면 이 사회에서는 불교인 기업체(씨네락)은 물론이요,
소비자고발센터의 입지도 불가능하게 됩니다.
안타깝지만 지금이 남겨진 기회입니다.
 (법치 국가 및 사회에서는 그 어떤 종교의 잣대나 기준점이 아닌
법적 권리와 실천에서부터 출발하고 또 다루어져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923 기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송승용 2013-01-23
105922 서비스 코리아나익스프레스 정유진 2013-01-23
105917 생활용품 사랑옷 수선 전창숙 2013-01-23
105914 서비스 롯데홈쇼핑,포브 김선옥 2013-01-23
105913 서비스 안양 w야구교실 신민재 2013-01-23
105908 digital 11번가 장경 2013-01-23
105906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 김혜미 2013-01-23
105905 서비스 계림추어탕 이종광 2013-01-23
105903 통신 sk직영합성점 박태선 2013-01-23
105900 유통 대한통운 주정인 2013-01-23
105895 통신 심수정 심수정 2013-01-23
105890 기타 제이슈

처리중

불량 반품
최덕신 2013-01-23
105886 생활용품 엘리샹뜨 화장품 권미정 2013-01-23
105882 통신 올래KT 노이금 2013-01-23
105881 생활용품 렐라로즈 송상미 2013-01-23
105880 휴대전화 sk텔레콤 류화열 2013-01-23
105878 유통 투데이마켓 이정환 2013-01-23
105876 생활용품 엑소 이승경 2013-01-23
105870 휴대전화 sk텔레콤 장현우 2013-01-23
105869 자동차 엔엔모터스 김순주 2013-01-23
105867 생활가전 삼성전자 나도연 2013-01-23
105866 휴대전화 sk텔레콤.삼성전자 이윤구 2013-01-23
105864 생활가전 LG전자 정인숙 2013-01-23
1058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삼희 2013-01-23
105859 식음료 고려은단 최규현 2013-01-23
105858 휴대전화 sk텔레콤 장현우 2013-01-23
105857 기타 코원에너지서비스 이희경 2013-01-23
105856 휴대전화 (주)혜성에프엔디 김혜경 2013-01-23
105855 기타 한국사회복지보육센터 이민헤 2013-01-23
105854 자동차 엔엔모터스 김순주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