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광고 계약위반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루다쇼핑몰 ] 인터넷광고 계약위반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유진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1-09 17:29:18

본문

안녕하세요

인터넷광고 업체에서 광고를 진행했었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두가지를 1위7위 까지 24시간 분명히 노출해준다는
계약서를 받고 (계약서상에 명시되어 있음)
계약을 진행했는데 광고로 인해 접속하는 사람들이 너무 없어서

어느날 제대로 노출이 되고 있는지 살펴보았더니 노출이 안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광고가 진행되지 않는 화면을 캡쳐해서 메일로 보냈더니
제가 계약진행했던 날짜 만큼 계산해주면 카드로 결제했던 부분(3개월치)을
취소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계약기간이란 날짜안에 제가 광고노출이 안된 것도 분명 확인했고
광고업체 쪽에서 네이버측에 광고비로 충전한 금액이 5만원이라
제가 5만원을 입금하겠다고 했더니 계약날짜 만큼 입금해야 한다고 합니다.(66000원)

계약은 오히려 광고사 쪽에서 위반을 했는데 이런경우 광고 취소를 했을경우
저는 그쪽에서 지불한 광고비만 내면 되는것 아닌가요?
아니,엄밀히 따지면 광고사쪽에서 계약위반을 했으니 제가 위약금을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48만원 정도 카드로 3개월을 결제했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광고 계약을하시고 계약 내용이 지켜지지 않아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999 기타 플라이모델

처리중

환불
오희정 2012-12-30
99998 생활용품 스니커굿샵 소재상 2012-12-30
99997 생활가전 모비딕 이충열 2012-12-30
99996 기타 뽀얀아이 은우 2012-12-29
99995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2-12-29
99994 digital CJ홈쇼핑 박동우 2012-12-29
99993 기타 자라 박지영 2012-12-29
99992 생활용품 앤피치 강석우 2012-12-29
99991 식음료 우체국쇼핑 박성수 2012-12-29
99990 서비스 컬투꽃배달 최유경 2012-12-29
99989 건설 대동타일 이만영 2012-12-29
99987 서비스 지리산여행사 김현태 2012-12-29
99977 식음료 연세우유배달 원용숙 2012-12-29
99976 식음료 코카콜라 이상민 2012-12-29
99975 해결&감사글 서비스 박지현 2012-12-29
99974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윤 2012-12-29
99971 생활가전 SOEHNLE 윤일선 2012-12-29
99968 생활가전 개봉하이마트 김영미 2012-12-29
99965 기타 대한통운택배 최성봉 2012-12-29
99962 금융 농협카드 그리움 2012-12-29
99955 기타 교통카드충전소 rabbit123 2012-12-29
99954 생활용품 다비다세탁소 김미연 2012-12-29
99953 식음료 앙뚜뚜 이지애 2012-12-29
99952 휴대전화 일완기업 임영호 2012-12-29
99950 식음료 KFC 문선환 2012-12-29
99949 기타 모나코걸즈 크리스틴 2012-12-29
99948 기타 이비즈클럽 foosoc 2012-12-29
99944 식음료 카스쿠르트 김지민 2012-12-29
99941 기타 옥션 유니 2012-12-29
99938 통신 퐁퐁운세 염창훈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