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환불 거부 및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성상단 ] 한복 환불 거부 및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13-01-11 17:01:56

본문

맞춤 한복에 대한 환불 규정 수정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대충 만들어 놓고 환불 못해주니 알아서 하라는 경우

소비자는 말 그대로 봉입니다.

맞춤 이후 완제품이 마음에 전혀 들지 않고 디자인 색상이 이상해서
환불 요청을 했지만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며 거부 합니다.

온라인 판매 금액보다 높게 불러 바가지를 씌웁니다.

첨부 그림의 작품형이 80만원 이지만 제가 구입한 제품은 90입니다.
하지만 어디를 봐도 작품은 커녕 기본형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업체에서는 본인들이 고른 원단에 색상이니 책임이 없다고 회피합니다.

하지만 원단과 색생만 선택하고 기본디자인으로 만들거라면 왜 뭐하러
많은 돈을 지불하나요?? 디자인 가공 비용까지 포함된 가격이 아닌가요??

담당직원은 자기가 판매한 것이 아니니 모른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연락을 준다고 하면서 연락도 없습니다. 시간만 지체시킵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연락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다고 합니다.

웨딩촬영이 1/19일 인데 아직까지 한복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편에서 문제를 해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맞춤한복을 의뢰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 제17조 제2항 제5호 및 시행령 제21조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되는 주문제작 물품에 대해 청약철회를 인정할 경우 사업자에게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그 사실을 사전에 고지하여 소비자의 서면에 의한 동의를 얻은 경우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042 휴대전화 SKY 김보형 2013-01-11
103041 기타 시장 김지윤 2013-01-11
103039 기타 아프리카TV 최순례 2013-01-11
103035 기타 라시아 에스테틱 황진숙 2013-01-11
103033 자동차 남구미종합정비 우진태 2013-01-11
103030 기타 cj택배 김양경 2013-01-11
103029 기타 샤루찌 이동길 2013-01-11
103028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박효숙 2013-01-11
103027 서비스 인터파크 화영 2013-01-11
103026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1
103025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11
10302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1
103023 휴대전화 세븐텔레콤5호점 이재림 2013-01-11
103022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20 기타 오즈의 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19 생활가전 GS 홈쇼핑 천정숙 2013-01-11
103018 서비스 바니플렛 이은정 2013-01-11
103015 기타 없음 정대진 2013-01-11
1030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미 2013-01-11
103012 생활가전 주)나산전기 이일수 2013-01-11
102999 기타 대한통운 장지훈 2013-01-11
102995 생활용품 코오롱인더스트리 장삼훈 2013-01-11
102992 생활가전 캐리어 최기섭 2013-01-11
102990 식음료 당하 이마트 범진혁 2013-01-11
102989 기타 쇼부 안소현 2013-01-11
102988 통신 가람정보통신 안태호 2013-01-11
102986 생활가전 LG 전자 강계림 2013-01-11
102982 생활용품 탠디몰 황지영 2013-01-11
102981 유통 대한통운 송지혜 2013-01-11
102980 서비스 경진정공 박상진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