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사이트 당일배송이라 버젓히 적어놓고 3주동안 횡령한거 어필할려고합니다. 환불도 못받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인오 ] 쇼핑몰 사이트 당일배송이라 버젓히 적어놓고 3주동안 횡령한거 어필할려고합니다. 환불도 못받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혁의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3-01-03 18:54:25

본문

쇼핑몰 사이트 당일배송이라 버젓히 적어놓고 3주동안 횡령한거 어필할려고합니다. 환불도 못받고있습니다.
작년 2012년 12월 10일경 입금직전 재고문의 하고 당일배송상품이긴하나 주말엔 안보내지고 월요일날 보내진다고 운영자한테 확인받고 15일날 23만원 금액 입금후 약속날짜에 배송이 안와 12월 마지막주 초에 온다고하였고, 또 안와 도대체 언제오냐고 했는데 12월 말에 온다고 그쪽에도 또 다시 번복후에, 기다리니 1월 초주에 온다고 3주이상 기다렸는데 이제는 1월 중순에 온다고 이와같이 계속 번복합니다. 증거자료 제시할테니 조치 부탁드립니다. 환불 해달라고하니 알겠다고 응했으나 지금 연락불통에 그마저 약속 안지키고있습니다. 기분좋게 쇼핑몰에 옷살려다 이런 기분 처음 느낍니다. 쇼핑몰 사이트에 이런 악감정 생긴것도 처음이구요. 소비자를 물로 보고 고객 주머니에 금전 횡령한 나인오사이트 처벌부탁드립니다.
증거자료 다 제출하고싶은데. 첨부파일이 5개 밖에 안되서 몇개 못올리네요. 자료에 표시 안됬지만 저 이후에도 계속되는 번복과, 카톡에서의 약속 못지키는등 자료 전부다 있습니다. 처벌하는데 더 필요하시면 바로 따로 보내드릴수있으니 기필코 처벌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에 대한 배송지연으로 환불해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두절되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204 식음료 마이남양 천영희 2013-01-04
101200 유통 택배대한통운 이현우 2013-01-04
101199 휴대전화 lg u플러스와 그 임언주 2013-01-04
101197 기타 블루오션여행사 염지윤 2013-01-04
101194 생활용품 CJ몰 박수현 2013-01-04
10119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준수 2013-01-04
101186 휴대전화 다날 서수완 2013-01-04
101184 서비스 경동보일러 이대진 2013-01-04
101169 기타 리치샵 정은희 2013-01-04
101165 식음료 청주본가 김문영 2013-01-04
101163 기타 신세계몰 안강수 2013-01-04
101161 digital cp컴퓨터 오주용 2013-01-04
101160 생활가전 LG전자 전성윤 2013-01-04
101158 기타 오피스존 주식회사 정인영 2013-01-04
10115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서효봉 2013-01-04
101156 휴대전화 kt 임대영 2013-01-04
101155 기타 나이스포토 남우리 2013-01-04
101149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4
101148 유통 대한통운택배 김아름 2013-01-04
101146 서비스 대한항공 김동욱 2013-01-04
101145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3-01-04
101144 유통 cj택배 송윤정 2013-01-04
101143 기타 코리아세탁소 박미영 2013-01-04
101142 기타 인터파크/대한통운 김혜령 2013-01-04
101141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진무 2013-01-04
101140 생활용품 콩스타일 신대영 2013-01-04
101139 digital 명정보기술 공성화 2013-01-04
101138 휴대전화 휴대폰업체 최정훈 2013-01-04
101137 생활가전 엘지 전자 변성호 2013-01-04
101136 생활가전 LG전자 김남숙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