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양념준비는 끝났는데 절인배추가 도착을 안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장양념준비는 끝났는데 절인배추가 도착을 안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지혜
  • 조회수 : 558회
  • 작성일 : 12-12-19 20:47:43

본문

2012년 11웡30일 지마켓을 통해서 해남포미영농조합의 해남 절인배추를 주문했습니다.
직장인이라 12월12일에 휴가를 내서 김장을 할수 있도록 12일에 도착할수 있도록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10일경  절임배추과 눈과 한파로 인해 19일로 연기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어쩔수 없이 19일에 받겠노라고 하며 다시한번 19일에는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부탁가지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18일 오전 물건이 발송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김장양념가지 모두 준비한상태 : 고추가루 20근에 조개,새우,젓국 등 모두 버물여놓은상태임) 19일에 아침부터 김장할 도우미 아주머니까지 대기시켜 기다리는데 대한통운에서 저녁 8시에야 배달이 가능하다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후 7시경 도착한건 어이없게 배추 한박스였습니다.(분명 주문한 배추는 7박스)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하니 돌아오는 대답은 "미안합니다. 내일 보내드리겠습니다."입니다.삼일넘게 양념을 둬도 되는겁니까? 그럼 불러놓은 사람은 어떡합니까? 누가 보상하고 책임집니까? 지금 당장 택시를 태워서라도 보내달라고하니 미안하다며 할수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정말 이런경우는 어떡해야 합니가까? 온 배추도 취소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직장인인 저는 이 배추 반품될때까지 이고지고 있어야합니까? 사람이 미안하다고 될일이 있고 안될일이 있지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자기가 고발당할정도로 뭘잘못한거냐고 되뭅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이 저희는 오늘의 피해를 어디서 보상받아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865 생활가전 주부 문종숙 2013-01-14
103860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혜영 2013-01-14
103856 서비스 대한통운 서을민 2013-01-14
103855 통신 엘지유플러스 심주형 2013-01-14
103854 통신 sk 텔레콤 김진희 2013-01-14
103853 생활용품 잇츠아베 한예지 2013-01-14
103852 기타 블랙야크(가산동W몰 신현남 2013-01-14
103851 식음료 현대택배 정해원 2013-01-14
103850 생활가전 코오롱정수기경인센터 백주연 2013-01-14
103849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4
103848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지연
이상우 2013-01-14
103847 생활가전 코웨이 백일숙 2013-01-14
103846 통신 SK텔레콤 김재현 2013-01-14
103845 서비스 이룸네트워크 윤경애 2013-01-14
103844 digital 주)리더스cns 허창석 2013-01-14
103843 통신 판타지( 사이네트) 김진삼 2013-01-14
10384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4
103841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황석남 2013-01-14
103840 기타 Xlgames 장호기 2013-01-14
103839 휴대전화 삼성AS서수원점 이난주 2013-01-14
103838 유통 대한통운 류지인 2013-01-14
103837 유통 대한통운 류지인 2013-01-14
103831 기타 치과 채종미 2013-01-14
103824 생활가전 쿠쿠밥솥 홍희숙 2013-01-14
103822 휴대전화 다날 박주섭 2013-01-14
103818 식음료 농심 켈로그(주) 홍성철 2013-01-14
103817 식음료 스마일국시 박미화 2013-01-14
103816 휴대전화 개인 강신국 2013-01-14
103815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814 서비스 (주)위너스톡 한민규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