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주희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12-19 01:13:32

본문

제가 작년 4월에 아이폰 4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당시에 대리점 쪽에서 휴대폰이 고가이기 때문에 분실 보험 가입을 추천하여 가입을 하였고, 여러가지 부가서비스를 사용해 달라고 권유하였습니다. 부가서비스는 대리점쪽에서 수수료를 받기 위함인지 한달정도 유지후에 해지하면 된다고 안내를 하여 제가 직접 전화를 해서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휴대폰을 분실을 하여 sk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여 분실 신고를 한 후 보험 혜택을 받으려고 하자 보험가입이 안되어  있다고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분명히 가입을 할 때 보험 가입도 같이 하였으며, 매달 보험금을 납부하였는데 이제 와서 안되어 있냐고 물어보니, 보험은 18개월이 지나면 자동해지가 된다고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가입을 한테 제대로 안내를 받지 못하였으며, 휴대폰 약정은 24개월로 지정해 놓고 보험은 18개월이 지나면 자동해지 된다니.. 이런 어이없는 일이 어디있습니까? 18개월 정도 썼으면 쓸만큼 썼으니 혜택을 주지않겠다는 sk에 너무나도 어이없는 행동이 저는 너무 불쾌하며 가입에만 급급하여 사이만 하라는 대리점가 , sk어이없는 사업방식을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만약 정말 보험이 자동해지 될경우에 보험해지 안내 문자만이라도 저에게 보내주었더라면 제가 이런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험금은 꼬박꼬박 납부를 다하고 정말 분실을 했을때는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 저는 절대 용납할 수 없기에 글을 올립니다. 부디 제 억울함을 해결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748 휴대전화 kt

처리중

명의도용
박우조 2012-12-28
99747 기타 티몬 정은하 2012-12-28
99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효진 2012-12-28
99740 유통 위메프 안보영 2012-12-28
99739 기타 네모커뮤니케이션 신윤철 2012-12-28
99736 서비스 네파스포츠 이미옥 2012-12-28
99734 기타 칸투칸

처리중

칸투칸 AS
김선후 2012-12-28
99733 금융 흥국생명 김경호 2012-12-28
99731 서비스 웰리스휘트니스 김보현 2012-12-28
99730 기타 동양익스프레스 김연주 2012-12-28
99729 기타 로크쇼핑몰 이동숙 2012-12-28
99728 기타 발이편안세상

처리중

신발 하자
박영애 2012-12-28
99727 기타 씰루 김아름 2012-12-28
99726 휴대전화 증포동 삼성대리점 장원현 2012-12-28
99724 기타 옥션 유니 2012-12-28
99721 서비스 아이브이핫요가 문래 김혜미 2012-12-28
99720 기타 금전기업주식회사 진홍원 2012-12-28
99719 휴대전화 yesphone몰 김수정 2012-12-28
99718 서비스 한진택배 양혜란 2012-12-28
99717 식음료 해남녹차김치

처리중

배추김치
김영구 2012-12-28
99716 식음료 쌍떼꼬르 박혜선 2012-12-28
99715 서비스 현대택배 서민우 2012-12-28
99707 생활가전 중고전자랜드 구동현 2012-12-28
99702 휴대전화 LGU+ 최수정 2012-12-28
99701 유통 한진택배 김규리 2012-12-28
99699 서비스 한진택배 김주영 2012-12-28
99696 생활용품 유니레버코리아 김지수 2012-12-28
99689 생활가전 우림생활과학 권미연 2012-12-28
99684 금융 현대해상 홍성철 2012-12-28
9968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