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연락처와 안내없이 영업을 쉬고, 바지단 잘못 줄이고, 불친절한 주인아저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내세탁소 ] 아무런 연락처와 안내없이 영업을 쉬고, 바지단 잘못 줄이고, 불친절한 주인아저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수린
  • 조회수 : 390회
  • 작성일 : 13-01-08 22:15:06

본문

바지 길이를 줄이기 위해서 세탁소에 바지 줄일 단을 재서 맡겼는데. 그 다음날부터 아저씨는 아무 연락처와 사전 권고 없이 약 3일간을 무단으로 세탁소를 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세탁소를 연 뒤 옷을 찾아와서 옷을 입어보니 터무니 없이 짧은 길이로 줄여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저씨께 길이를 늘릴 수도 없이 바지를 잘라서 줄였기 때문에 최대한 늘릴 수 있는데로 늘려달라고 하고 잘잘못을 떠나 수선비를 반반 물자고하자 아저씨는 수선비를 물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고작 몇 천원가지고 손님을 사기꾼처럼 내몰고 직업이 뭐냐, 진상손님이라는 등 비하발언을 일삼아 손님에게 차마 대할수없는 치욕을 안겨주는 등 불친절한 세탁소 주인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바지길이 줄이는 수선맡기셨는데 입기어려울정도로 짤게 수선해놓고는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450 생활용품 현대몰 김정남 2013-01-21
105449 기타 스파앤스파 정명국 2013-01-21
105448 기타 (주)크린 화이트 강의정 2013-01-21
105447 생활가전 영원한친구 heat23 2013-01-21
105445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소숙 2013-01-21
105441 기타 레드팁 양승연 2013-01-21
105440 휴대전화 1566-1601 양석수 2013-01-21
105439 기타 다운데이 황영진 2013-01-21
105438 자동차 박봉일 박봉일 2013-01-21
105437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하마무라나오미 2013-01-21
105431 기타 아오리스토어 김선애 2013-01-21
105430 기타 현대택배 이효경 2013-01-21
105429 휴대전화 LG U+ 이정수 2013-01-21
105428 기타 도도 박시운 2013-01-21
105427 통신 sk 갤2 전지연 2013-01-21
105426 금융 신한카드 이승환 2013-01-21
105421 digital 다나와 안준우 2013-01-21
105417 기타 임부복닷컴 유하진 2013-01-21
105416 기타 세계사이버대학교 이슬 2013-01-21
105414 기타 한국대학정보센터 권유진 2013-01-21
105413 휴대전화 sk텔레콤 유일종 2013-01-21
1054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용곤 2013-01-21
105411 digital sk 이정온 2013-01-21
105408 생활가전 Okay cctv 윤승섭 2013-01-21
105400 기타 에어아시아 김진주 2013-01-21
105399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7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2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1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3-01-21
105387 digital 옥션 양명모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