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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telecom ] 휴대폰거품가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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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승민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12-26 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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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2년 1월달 쯤에 수학학원을 다니고 있었어요.
제가 그때 마침 폰을 사야 했고 저희 아버지도 폰을 사야 했었어요.
그때 우리 수학학원 선생님이 폰을 싸게 살 수 있는곳이 있다며 소개 해준다고 했죠.
그래서 저희는 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고 아는 사람이니깐 잘 해줄거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수학 선생님을 통해 저희 아버지는 베가 레이서를 저는 베가 LTE M을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첫달 요금부터가 뭔가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한 8만원 정도 나왔나? 우리 아버지도 그정도 나왔을겁니다. 그래도 전 별 의심을 않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쓰다가 몇달전 제 요금을 확인 했습니다. 베가 LTE M 그것도 나온지 몇달정도 된 폰일텐데 한달마다 나가는 기기값이 3만원이 넘는 겁니다. 뭔가 좀 이상했죠 그래서 저희 아버지 폰 요금도 보니 한달 기기값이 3만원 이상 나가는 겁니다. 저희가 폰을산건 이번 겨울 이었는데 베가 레이서마저 그 가격은 너무 심했습니다. 왜냐하면 제 친구가 저희 아빠보다 베가 레이서를 더 일찍삿는데 훨씬 적은 요금으로 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학생이라지만 그렇게 차이가 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베가레이서는 베가 LTE M 보다 훨씬 그것도 엄청 오래전에 나온 폰인데 그렇게 많이 나오는건 도무지 생각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엄마 아빠한테 우리 폰 사기먹었다고 했는데 그러려니 하고 넘기더군요. 그리고 몇달을 더 썼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실수로 폰을 부숴서 폰을 사러 어머니와 누나랑 대리점에 갔습니다. 저는 학교에 갔기에 못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 갔다와서 물어보니 기기값과 위약금이 엄청나다는 군요? 그래서 왜 그러냐 자세히 물어보니 갔던 대리점에서 하는 말이 분명 1월달 쯤에 샀는데 왜 이렇게 비싸게 샀느냐 이 가격은 거의 이 폰이 처음 나왔을때 가격이다 라고 했다는 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는 사람한테 싸게 해준다길래 샀는데 훨씬 비싸게 사버렸습니다. 그 수학선생님을 어떻게 고소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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