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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멋대로 카드 결제로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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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민섭
  • 조회수 : 737회
  • 작성일 : 12-12-25 15: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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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6일 지금 현주소로 이사 오면서 LG유플러스 결합상품을 해지 했습니다.
지금 이사 온 곳이 LG유플러스인터넷이 들어오지 않은 곳입니다.
2012년 11월초 인터넷 전화를 LG유플러스에서 KT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LG유플러스인터넷을 잠깐 살려 놓았습니다.  LG유플러스 상담원은 자기들이 인터넷을 알아서
닫을 거니까 빨리 옮기라 말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LG유플러스에서 처리 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몇 주후 LG유플러스에서 장비를 회수해 가지않고 있어서 문의차 전화를 걸었습니다.
LG유플러스 상담원이 제가 가입했던 상품이 해지가 안됐다고 말하더군요.
너무 황당해서 따졌고 그쪽에서 요금조정을 해준다고 안심하라 했습니다.
그러나 2012년 12월 20일 오전에 LG유플러스 통신요금 71,000원이 결제 됐다는 휴대폰메세지를 받았고
LG유플러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전에 통화했던 상담원에게 연결되도록 해줬습니다.
그 상담원이 처리를 못했다는 실수를 인정했고 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상담원에게 전화가 왔고 결제취소를 약속했지만 아직 처리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전화 위약금과 단말기금액에 대한 처리를 얘기 하더군요.
지금 살고있는 곳이 LG유플러스가 설비가 설치된곳이 아닌데 전화는 사용가능하다고
우깁니다. 제가 가입한 건 인터넷전화지 070전화가 아니라고 얘기를 해도 계속 070전화라고
우기더군요. 제가 인터넷 전화와 070전화의 차이가 뭔지는 모르지만 지금 가입한 KT선을 따와서 하는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그 말은 계속 피하면서 070전화라고만 합니다. 그래서 위약금과 단말기비용 처리
해달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자신들이 실수로 빼간 요금에 대해선 바로 처리 안하면서 해약금에 대해선 우겨서 받아낼라고 하는
LG유플러스 정말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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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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