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이홈쇼핑 배송관련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제이홈쇼핑 ] 씨제이홈쇼핑 배송관련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지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12-21 13:30:25

본문

12/6일 씨제이홈쇼핑(TV)을 통해 알집매트를 구입했습니다. 광고시 7~8일 사이로 배송해주겠다고 한것으로 기억합니다.
구입후 다음날 부산에 폭설로 인해서 배송이 늦겠거니..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연락이 없어, 12/12 콜센터로 전화를 했고 상담원은 확인후 연락해주겠다고 하고 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12/13일 또 연락을 했으나, 똑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곤 이후로 또 연락이 없어 제쪽에서 또 12/17 을 전화를 했으나 상담원에서는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하는수 없어 기다리다 결국 관련부서에서는 죄송하다는 전화한통없이 오후 7시쯤에 19~20일사이에 배송예정이라는 문자만 왔네요. 좋은게 좋은거다 싶어 20일 오후 7시까지 기다렸으나 배송은 커녕 전화 한통도 없어 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또 확인후 연락주겠다는 똑같은 말만 되풀이해서 제가 민원 운운하며 오늘까지 답변 받겠다고 하고, 그제서야 회사측으로부터 전화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통화내용은 또 배송관련회사와 확인이 어려워 적립금 2만원 받고 내일까지 최종 답변을 받기로 했습니다.
또 상품평을 남겨야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인데 배송받지 않은 상품에 대해서도 상품평을 남겨달라고 하네요.. 시키는대로 아직 배송전이라고 작성까지 했구요.
결국 다음날인 오늘 12/21 답변이 26일까지 배송을 해준다더군요.
제가 통화시 전화를 받을 상황이 아니여서 그냥 끊었는데 해도해도 너무해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원래 제 스타일이 구입한 상품에 불만이 있더라고 번거롭고 귀찮아서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그런 이유로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가만 있는 고객은 바보가 되는 세상이네요.
회사측에 처음 배송관련 문의를 했을때 바로 시정했더라면 이미 받고도 남았을테고, 회사측에 불만 고객에 대한 대응이 너무 무책임해서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797 통신 sk텔레콤 한현희 2012-12-28
99796 서비스 (주)네오비앙 배해민 2012-12-28
99793 서비스 경동택배 김명진 2012-12-28
99790 기타 네오비앙 박진우 2012-12-28
99788 기타 염동훈 염동훈 2012-12-28
99784 서비스 네오비앙 한청룡 2012-12-28
99774 서비스 롯데i몰(홈쇼핑) 신연희 2012-12-28
99772 기타 민스샵 김정영 2012-12-28
99770 자동차 베스트카 탁기현 2012-12-28
99769 서비스 CJ택배 연정현 2012-12-28
99767 통신 LG유플러스 유진기 2012-12-28
99766 서비스 네오비앙 이정호 2012-12-28
99765 생활가전 딤채(김치냉장고) 이귀자 2012-12-28
99764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용구 2012-12-28
99763 서비스 명성종합레져 이동엽 2012-12-28
99762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우호한의원 2012-12-28
99761 기타 답십리챔프탁구장 김영상 2012-12-28
99760 유통 Cj 택배

처리중

미배송
김현중 2012-12-28
99759 서비스 경원고시텔 김영호 2012-12-28
99758 기타 친친몰 이종호 2012-12-28
99757 기타 나인오 이태정 2012-12-28
99756 기타 청담부동산 강은영 2012-12-28
99755 기타 대한통운 이윤성 2012-12-28
99754 기타 SARA

처리중

의류환불
한채은 2012-12-28
99753 기타 트로이슈즈 이방원 2012-12-28
99752 기타 트러스트미디어

처리중

환불관련
장영아 2012-12-28
99751 생활가전 베스트월드정수기 이은희 2012-12-28
99750 유통 비비스킨 박영우 2012-12-28
99749 기타 롯데리아 이경익 2012-12-28
99748 휴대전화 kt

처리중

명의도용
박우조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