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선아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01-11 00:15:36

본문

한진택배 때문에 오늘 너무 스트레스받고 화가납니다
12월 25일전에 반품택배를 신청햇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안가져 가길래 확인저나햇더니 반품예약을 못받았다고 어이없는 답면을 하더군요 ..우얏든 쇼핑몰에 저나해서 저랑 상담원이랑 통화기록있으니 제잘못이 아니라고 하면서 두번째 반품신청할게 마침 또 있어서 두개 같이 보내겟다고 하고 한진택배에 반품접수 두개를 한꺼번에 햇습니다..
요번에는 접수가 잘됫는지 1월3일에 와서 가져갓더군요,,(참고로 낮에 집에없으므로 경비실에 맡김)
그래서 반품영수증을 잘챙겨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쇼핑몰로 부터 문자가 온겁니다
반품이 들어오지 않고 있으니 반품철회 하겟다고요...뜨악......
너무 화가낫습니다..
첫번째것도 그렇게 실수를 하고 오려 접수 안됫다고 하더니만 ..
두번째건은 거의 일주일이 다되가는데 반품장소에 배달도 안햇다니요...
한진택배에 오늘 아침9시부터 정확하게 저나를 햇습니다..
 ARS연결되서는 몇단계를 거치고나서야 상담원연결을 하겟다고 하드라구요
그런데 통화량이 많아서 연결이 안된다고 일방적으로 저나가 끊어지더군요
그짓을 저녁6시까지 햇습니다
어휴 열받어요..
 그반품옷이 어디있는지
한진택배가 통화가 되어야지 알수 있는데 이렇듯 소비자를 골탕 먹이는군요..
정말 욕나옵니다..
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어서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7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황선영 2013-01-27
106677 기타 대치주유소 이종돈 2013-01-27
106676 기타 르네셀화장품 박희정 2013-01-27
106675 기타 (주)쥬비코스르네셀 박희정 2013-01-27
106674 기타 안동병원 김찬일 2013-01-27
106673 통신 헬로모바일 김재철 2013-01-27
106672 기타 토탈트레이딩 김 창성 2013-01-27
106670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7
106669 자동차 부천 오토맥스 박승 2013-01-27
106668 서비스 대한통운 택배 박진성 2013-01-27
106667 digital 롯데마트 강동우 2013-01-27
106666 자동차 M파크와중고차뱅크 송섭 2013-01-26
106665 서비스 연테크 신동호 2013-01-26
106664 서비스 금호리조트 유성재 2013-01-26
106663 생활용품 NSMOLL 윤수진 2013-01-26
106662 서비스 아프리카tv wesa 2013-01-26
106661 휴대전화 프라다

처리중

환불관련
이형건 2013-01-26
106660 기타 착한고기 서울대점 여재균 2013-01-26
106659 기타 두산위브관리사무소 노성철 2013-01-26
106658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향은 2013-01-26
106657 자동차 율선주유소 윤상진 2013-01-26
106656 자동차 네비게이션 할인매장 김재하 2013-01-26
106655 서비스 용인고시원아카데미 강태석 2013-01-26
106654 기타 동백블루키문화센터 황해순 2013-01-26
106653 서비스 질러 고은채 2013-01-26
106652 생활용품 바로크가구 윤태식 2013-01-26
106651 통신 LG U+ 최용두 2013-01-26
106650 digital akmall/두로몰 이승미 2013-01-26
106649 휴대전화 다날 강원모 2013-01-26
106648 휴대전화 엘지전자 이현주 2013-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