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보험 관련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강라이프 ] 상조보험 관련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광혁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3-01-04 09:58:40

본문

제가 7~8년전인가에 보험을 들었습니다.(년도는 잘 기억이)
우리상조보험을 들었는데, 어느순간 보험사가 그린상조로 넘어간걸 나중에 전화 받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린상조 회장이 횡령을 한 사실도 나중에 알게 되어서 11월 1일에 불안해서 해약을 신청하고 접수가 되었습니다. 환급관련해서 돈이 나온다고 듣고 일때문에 바뻐서 신경을 못쓰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달이 지나고 나서 한강라이프 이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성분이었고(02-556-1977)
돈을 줄수없는 상황이고 해약금이 아까우시면 다시 한강라이프상조를 이어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고 이야기 했고 인수했으면 거기에대한 부채라던지 다 떠 않고 간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알고 인수했을꺼고 돈을 줄수 없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더니 마음대로 하라는 식으로 답변도 흘리고 합니다.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 업은 사업자등록, 방문판매업 신고만 하면 누구나 영업을 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현재 법적 규제가 미흡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상조이행보증'에 가입돼 있어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때 보증회사가 다른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지만 납입한 돈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만기환급금 떼먹는 상조 '꼼수' 부도 속출=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080)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737 생활용품 노리샵 김경옥 2013-01-10
102734 기타 한빛나노의료기 정경훈 2013-01-10
102733 금융 동부화재 박민서 2013-01-10
102730 기타 렐라로즈 손영미 2013-01-10
102724 유통 토모토모 임현재 2013-01-10
102721 기타 대한통운 송정민 2013-01-10
102720 기타 결혼공부방 김상균 2013-01-10
102719 기타 탭소닉 최원석 2013-01-10
102715 유통 현대h몰 박종성 2013-01-10
102709 기타 bon 임정석 2013-01-10
102704 기타 카페 권나현 2013-01-10
102703 생활용품 대한통운 정경호 2013-01-10
102702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0
102698 서비스 한국스마트카드 김원 2013-01-10
102695 서비스 소니코리아,판매자 김태현 2013-01-10
102694 기타 싸이코마네 김기주 2013-01-10
102693 서비스 대한통운 반청 2013-01-10
102692 기타 랠리몰 김규식 2013-01-10
102691 기타 인빌스 이혜련 2013-01-10
102690 생활용품 동부산업 임은숙 2013-01-10
102689 기타 구두이데아샾 권국희 2013-01-10
102688 생활가전 동양매직 노연주 2013-01-10
102687 기타 IN MY TIME 최금선 2013-01-10
102685 휴대전화 LG U 플러스 김명숙 2013-01-10
102684 통신 봉양교회 이영국 2013-01-10
102682 서비스 삼성크린몰 공정은 2013-01-10
102679 기타 (주) 지마이더스 진성현 2013-01-10
102677 기타 니쁜스 진민숙 2013-01-10
102673 서비스 생기한의원 정연승 2013-01-10
102671 기타 니쁜스 이지영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