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티켓(www.h ] 구매완료전 카드결재행위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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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용대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12-12-29 11: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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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부산출발(오후 3시) 광명역 도착 열차(ktx)표 1매를 예매하였습니다.
평소대로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를 방문하여
내가 원하는 시간에 좌석있다하여 열차표 예매하고 결재창이 떠서 신용카드로 결재를 마쳤지요.
그리고 내 휴대폰(011-212-0476)과 나의 개인 메일계정(kim2577@empas.com)에
정확하게 결재되었다는 통보가 도착(2012년 12월 6일 14시 20분)하여
열차표 예매가 않되었리라고는 상상도 못하였는데,
12월 7일 오후 1시 30분경 부산역(기차표발매)창구로 찾아가
예약된 기차표표보다 빠른 시간의 기차표로의 변경 가능여부를 문의했는데,
창구직원은 예약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하며 사이비업체를 통한 단순한 사기사건으로 치부하고
금요일 오후라서인지 내 뒤의 대기줄은 엄청 많아
새로운 기차표를 구매하여 열차에 어렵게 올라 탔습니다.
문제점은 두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1. 코레일 홈페이지를 이용한 예매이고 홈페이지 어디에도 다른 회사가 대행한다는 고지는 없는 점에 비추어 (물론 고지 내용있더라도 눈에 쉽게 띄어야 하지 않을까?) 당연히 코레일이 계약 주체라 생각하는데
이번 일을 겪으면서 비로서 하이티켓이라는 회사(www.hi-ticket.com)가 코레일을 대행한다는 사실을 알았음.
2. 구매 계약의 완전히 성립이 된 후에 결재 절차가 이루어 지는게 상식이지 않나요?
결재 완료 통보까지 해 놓고 나몰라라하는 행태(사과 한마디 없이 환불했으니 다 끝나고 함)는 문제라 봅니다.
추신:관리자 메일(sobiza@csnews.co.kr)앞으로 KCP - 하이티켓의 결제 내역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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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를 이용하시어 열차표를 예매하셨는데 예매가 되어있지 않다 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 코레일의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신만큼 해당업체에 잘못된 예약관련하여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