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삼성자동차 뉴 sm5 이딴식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삼성자동차 ] 르노 삼성자동차 뉴 sm5 이딴식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구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12-28 21:02:22

본문

05년 식 뉴sm5를 운행하는 차주입니다.
차내에서 휘발유 냄새가 진동하기에, 본네트를 열어봤떠니 역시나 휘발유가 새고있더군요
르노삼성서비스센타에 가서 확인결과 연료댐퍼라는 연료압력조절기에서 오일이 새고있었습니다.

제차가 10년이 됐습니까 20년이 됐습니까?
설사..10년이 되더라도 이토록 도로에 저와 같은차가 많이 돌아다니는데 부품이 없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아마 이게 일본이나 다른 해외였으면 불매운동이 일어나고도 남았을 겁니다


이로인해 출퇴근을 일주일째 불편하게 하고있고, 다른 개인적인 업무에도 차도 못끌고 다니는 불편함을 겪어야 합니까?

일이만원 도 아니고 몇천만원짜리 물건을 이리 방치해야 합니까?

연료댐퍼가격을 알아보고 제가 직접 부품을 구하기위해 온갖 방법을 다 써봤지만..
고작 14100원짜리 부품따위가, 시중에 아니 전국적으로 없다더군요.
이는 서비스센터와, 부품센터 모두 인정한 사실입니다.


벌써 르노삼성엔젤센터와 5번이나 통화를 했지만, 늘 하는말은 기달려달라고,
언제나 해결될지도 모르는걸 뻔히 알면서도 기달려 달라고...
그렇다면 대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냐 물어봐도 기달려달라고...
저와 같은 사람이 많으니 다른분들도 기다리니 기달려 달라고..

이게 말입니까?

다른사람도 그토록 많으면 더 큰 문제가 아닙니까?

이제 전 피켓을 만들고 거리 시위를 하려 합니다.


이따위 서비스로, 이따위 물건을 파는 르노삼성 다시는 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제 주변사람들이
산다고 한다면 절대적으로 뜯어 말릴 것입니다.

이미 제 주위사람들은 제덕에 르노삼성에 대한 인지도가 확 줄었습니다.
이점 감안하셔야 할 듯합니다.

또한 제생각으로는 부품업체가 부품을 납품 안하는 이유는, 부품을 납품해도 돈을 주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뭐 이따구로 회사를 운영해서,,, 얼마나 더 좋은 자동차를 만들지...원

이번 뉴sm7만 봐도 길거리에 돌아다닙니까?


차를 그따구로 만들어 놓고 팔려고 하니... 당연히 동급인 그랜저에게 밀리지 않았습니까?

빨리 해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개월후에도 해결 될지 안될지도 모른다는 엔젤센타의 답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전 거리시위 르노삼성본사앞에서 할것을 맹세합니다.



빠른조치와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철저히 밟아버리겠습니다.
소비자를 조롱한 르노삼성에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887 유통 샵뉴욕 김경화 2012-12-29
99886 서비스 하이티켓(www.h 김용대 2012-12-29
99885 식음료 도나우소세지 유형기 2012-12-29
99884 기타 충북방송,쿡 김연화 2012-12-29
99883 생활용품 GS홈쇼핑 박상화 2012-12-29
998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구 2012-12-29
99876 휴대전화 LG U + 고혜선 2012-12-29
99875 기타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4 유통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혜숙 2012-12-29
99871 기타 에프앤디넷 정혜영 2012-12-29
99869 자동차 한양

처리중

주차빌딩
석유경 2012-12-29
99866 생활용품 G마켓 현대택배 김은지 2012-12-29
99863 서비스 시네마꾹 이세윤 2012-12-29
99849 digital 주식회사 시터스 문재웅 2012-12-29
99848 생활용품 11번가 손원규 2012-12-29
99847 기타 ost 손원규 2012-12-29
99846 휴대전화 오렌지 박스 박초희 2012-12-29
99845 금융 신한생명 김지애 2012-12-29
99843 기타 6382

처리중

환불지연.
서수미 2012-12-29
99842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안유찬 2012-12-29
99841 생활용품 티몬 김가영 2012-12-29
99840 통신 LG U+ 백경인 2012-12-29
99839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8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7 기타 럭키멀티 김성규 2012-12-29
99836 생활용품 렐라로즈화장품 박수연 2012-12-29
99835 식음료 크라운제과 박은정 2012-12-29
99834 금융 ING생명 박효봉 2012-12-29
99833 기타 위즈아이 조진석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