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의 허위 과장 광고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 인터파크의 허위 과장 광고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예송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2-12-24 01:18:12

본문

저는 인터파크에서 자격증 수험서를 구입하였습니다.
자격증 시험이 한달도 안남은 상태였기때문에 급하게 구입해야만 했고, 인터파크에서 '당일' 배송 가능하고 광고하고 있길래 인터파크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정확히 20일 새벽 2시에 결재를 마쳤고 그렇다면 20일 밤 12시 이내에 도착하는게 맞죠
인터파크가 내세운 (인터파크 전화하면 첫 멘트가 당일배송 광고입니다.) 당일 배송에 의하면요.

그런데 당일 배송은 커녕 이틀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자기들도 배송 상황이 어찌되고 있는지 모른다며 택배사로 책임을 전가시키기 급급하더군요.
그래놓고 하는 말이 그냥 환불하랍니다.
시험이 한달도 안남아 하루하루가 소중한 수험생의 하루를 날려먹고도 뻔뻔하게 자기네도 언제 배송될지 모르겠다고 그냥 환불하라는 말만 하더군요
결국 저는 그 책을 파는 다른 책방을 수소문해 버스타고 멀리까지 가서 사와야했습니다.
제가 겪은 금전적, 시간적 피해에 대해 배상받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화나가서 몸서리가 쳐집니다.

더불어 인터파크가 책임지지도 못할 '당일배송'이라는 광고를 못하도록 막고 싶습니다.
저처럼 인터파크측의 약속만 철썩같이 믿고 피해입는 사람이 더이상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그럼 '당일 배송'은 허위 과장 광고가 아니냐며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겠다고 하니 하랍니다.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인간이 자기가 답변서 보내겠다면서요
답변서 꼭!!!!!!!!!!!!!!!!!!!!! 받고 싶습니다.
자기 입으로 보내겠다고 큰소리 뻥뻥 쳤으니까요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인터파크측에 답변서를 요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서점에서의 당일배송이 지켜지지 않아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381 기타 티켓몬스터 지혜진 2013-01-02
100378 서비스 웅진코웨이 한미라 2013-01-01
100375 휴대전화 애플 정성인 2013-01-01
100374 휴대전화 다날 이형상 2013-01-01
100373 기타 한솔24몰 신미화 2013-01-01
100372 휴대전화 sk대리점 갤럭시s3 2013-01-01
100366 기타 스타일프렌즈 김미희 2013-01-01
100365 기타 스타일프렌즈 김미희 2013-01-01
100364 기타 맥스터디 유기순 2013-01-01
100363 서비스 옥션 임경화 2013-01-01
10036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영운 2013-01-01
100361 생활용품 베스트초이스45 홍기웅 2013-01-01
100359 휴대전화 lg텔레콤 권진옥 2013-01-01
100350 통신 씨앤앰울산케이블TV 박민철 2013-01-01
100348 기타 케이스북 김이슬 2013-01-01
100347 기타 투엔티파이브 이윤진 2013-01-01
100345 서비스 KT 서윤경 2013-01-01
100336 생활가전 경동 보일러 김은주 2013-01-01
100332 서비스 모닝하버 김민이 2013-01-01
100331 기타 성형외과 김인경 2013-01-01
100330 기타 럭키샵 구철묘 2013-01-01
100329 휴대전화 애플 정성인 2013-01-01
100328 생활용품 규수방 광양점 진종인 2013-01-01
100327 식음료 노량진홈마트 고발할레 2013-01-01
100326 휴대전화 산남동삼성서비스센터 박현진 2013-01-01
100321 유통 한진택배 권진억 2013-01-01
100320 자동차 전연령골드렌트카 윤성흠 2013-01-01
100319 통신 SK텔레콤 김미리 2013-01-01
100318 생활용품 쇼핑몰 영현 2013-01-01
100317 서비스 알레이서면점 박슬기 2013-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