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이런 서비스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가 이런 서비스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금자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2-12-20 04:47:49

본문

3년전에 산 그랜져TG가 1달 전쯤 갑자기 모니터가 먹통이 되어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 센터에 연락을 해서
수리하려다 지금까지 아무 해결을 하지 못한체 여전히 불편하고 위험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11월 21일경 퇴근하는데 갑자기 모니터가 고장- 블루투스(현대서비스 협력업체) 방문 오디오는 수리못하고 연락처도 모른다-현대자동차서비스 센터 전화연락해서 오디오 협력업체 문자 받음 - 소개해준 업체 전화하니 자기들은 못고치거나 빈정거리거나 마지막 한 곳은 전화를 해서 알아봐야한다는 그 다음날 연락 메인보드를 다 갈아야되고 67만원이라는~~ 생각보다 너무 고가여서 다시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에 전화{080-600-6000)~~일산에서 가까운 현대자동차 직영점을 안내해달라고 그래서 원효로서비스센터 안내받음~~ 원효로서비스센터 오디오담당자 하는말~ 일산에도 직영점이 있다고 그곳에서 받으라고~~ 현대자동차{080-600-6000)에서는 절대로 없다는 그 직영점이 찾아보니 있었다는 어이없는일 ~~ 그 곳에 가보니 정비센터 이층에 직원혼자서 동분서주 한참을 기다려 차의 상태를 보더니 그 부품이 지금은 단종이 되어서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는 구입하면 바로 연락을 하겠다고 하는데 고장난지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습니다.

모니터가 아무것도 안나오니 네비도 안되고, 후방카메라도 안되어서 몇번 위험하기도 했는데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에서는 자기네 소관이 아니고 현대모비스 소관이라고 합니다. 차는 현대자동차에서 샀는데 오디오는 소비자가 알아서 해결하라고 합니다.
너무 불편하고 화가나는데 현대자동차 서비스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화가 나지만 단계를 밟아서 현대자동차 Q&A에 글을 남기려 2~3번 시도했는데.. 파는데만 급급하고
정비상담란에 글을 올리려고 회원가입도 하고 글을 올리려 했는데 글을 올릴 수가 없어서 현대자동차 홈피 상담란에 못올리고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비싸게 차만 팔아서 이윤만 챙기고 무책임한 서비스에 소비자의 불편함을 들으려 하지 않는 현대자동차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알리고 싶습니다.

그 동안 일들을 날짜는 정확하지 않지만 문자를 찾아보면 정확하게 나올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센터
{080-600-6000)는 전화를 할 때마다 녹음이 된다는 멘트가 나오던데 그 날짜를 확인하시면 제가 전화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올리려던 글도 혹시 필요할지 몰라서 파일로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894 생활용품 네스피아 김혁선 2012-12-29
99893 서비스 서초 강한피부과 김정란 2012-12-29
99892 생활가전 LG전자 장경순 2012-12-29
99891 기타 옥션티켓 최진영 2012-12-29
99890 식음료 남자김치 정정희 2012-12-29
99889 서비스 꿈을 나누는 사람들

처리중

환불 지연
오현숙 2012-12-29
99888 식음료 울엄마 이정숙 2012-12-29
99887 유통 샵뉴욕 김경화 2012-12-29
99886 서비스 하이티켓(www.h 김용대 2012-12-29
99885 식음료 도나우소세지 유형기 2012-12-29
99884 기타 충북방송,쿡 김연화 2012-12-29
99883 생활용품 GS홈쇼핑 박상화 2012-12-29
998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구 2012-12-29
99876 휴대전화 LG U + 고혜선 2012-12-29
99875 기타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4 유통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혜숙 2012-12-29
99871 기타 에프앤디넷 정혜영 2012-12-29
99869 자동차 한양

처리중

주차빌딩
석유경 2012-12-29
99866 생활용품 G마켓 현대택배 김은지 2012-12-29
99863 서비스 시네마꾹 이세윤 2012-12-29
99849 digital 주식회사 시터스 문재웅 2012-12-29
99848 생활용품 11번가 손원규 2012-12-29
99847 기타 ost 손원규 2012-12-29
99846 휴대전화 오렌지 박스 박초희 2012-12-29
99845 금융 신한생명 김지애 2012-12-29
99843 기타 6382

처리중

환불지연.
서수미 2012-12-29
99842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안유찬 2012-12-29
99841 생활용품 티몬 김가영 2012-12-29
99840 통신 LG U+ 백경인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