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주희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12-19 01:13:32

본문

제가 작년 4월에 아이폰 4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당시에 대리점 쪽에서 휴대폰이 고가이기 때문에 분실 보험 가입을 추천하여 가입을 하였고, 여러가지 부가서비스를 사용해 달라고 권유하였습니다. 부가서비스는 대리점쪽에서 수수료를 받기 위함인지 한달정도 유지후에 해지하면 된다고 안내를 하여 제가 직접 전화를 해서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휴대폰을 분실을 하여 sk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여 분실 신고를 한 후 보험 혜택을 받으려고 하자 보험가입이 안되어  있다고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분명히 가입을 할 때 보험 가입도 같이 하였으며, 매달 보험금을 납부하였는데 이제 와서 안되어 있냐고 물어보니, 보험은 18개월이 지나면 자동해지가 된다고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가입을 한테 제대로 안내를 받지 못하였으며, 휴대폰 약정은 24개월로 지정해 놓고 보험은 18개월이 지나면 자동해지 된다니.. 이런 어이없는 일이 어디있습니까? 18개월 정도 썼으면 쓸만큼 썼으니 혜택을 주지않겠다는 sk에 너무나도 어이없는 행동이 저는 너무 불쾌하며 가입에만 급급하여 사이만 하라는 대리점가 , sk어이없는 사업방식을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만약 정말 보험이 자동해지 될경우에 보험해지 안내 문자만이라도 저에게 보내주었더라면 제가 이런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험금은 꼬박꼬박 납부를 다하고 정말 분실을 했을때는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 저는 절대 용납할 수 없기에 글을 올립니다. 부디 제 억울함을 해결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884 기타 충북방송,쿡 김연화 2012-12-29
99883 생활용품 GS홈쇼핑 박상화 2012-12-29
998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구 2012-12-29
99876 휴대전화 LG U + 고혜선 2012-12-29
99875 기타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4 유통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혜숙 2012-12-29
99871 기타 에프앤디넷 정혜영 2012-12-29
99869 자동차 한양

처리중

주차빌딩
석유경 2012-12-29
99866 생활용품 G마켓 현대택배 김은지 2012-12-29
99863 서비스 시네마꾹 이세윤 2012-12-29
99849 digital 주식회사 시터스 문재웅 2012-12-29
99848 생활용품 11번가 손원규 2012-12-29
99847 기타 ost 손원규 2012-12-29
99846 휴대전화 오렌지 박스 박초희 2012-12-29
99845 금융 신한생명 김지애 2012-12-29
99843 기타 6382

처리중

환불지연.
서수미 2012-12-29
99842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안유찬 2012-12-29
99841 생활용품 티몬 김가영 2012-12-29
99840 통신 LG U+ 백경인 2012-12-29
99839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8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7 기타 럭키멀티 김성규 2012-12-29
99836 생활용품 렐라로즈화장품 박수연 2012-12-29
99835 식음료 크라운제과 박은정 2012-12-29
99834 금융 ING생명 박효봉 2012-12-29
99833 기타 위즈아이 조진석 2012-12-29
99815 기타 가산악기 박옥희 2012-12-28
99802 기타 샴푸넷 윤민주 2012-12-28
9980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현숙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