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클리프 제화 (현대몰) 반품 거부..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클리프 ] 비클리프 제화 (현대몰) 반품 거부..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남
  • 조회수 : 671회
  • 작성일 : 13-04-30 12:50:57

본문

현대 H몰에 입점해 있는 비클리프 제화에서 구두를 구매했습니다.
제 사이즈가 원래 225인데 홈페이지안에 설명에 사이즈가 좀 크게 나왔으니 225와 220사이를 신는 사람은
작은 사이즈를 주문하라고 되어있었습니다.

샌들인 경우 220을 신기도하고 225 구두가 좀 낙낙한 편이기도해서 220을 주문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서 받은 신발은 220 사이즈가 맞지만 너무 꽉 껴서 방안에서 신어보니 발가락에
피가 잘 통하지 않는것 같더군요.
이런식으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겠구나 싶었습니다. 해서 교환을 할까 했지만
그랬다가 또 225가 크면 그것도 서로 안좋을 일이니 아예 같은 회사에 다른 디자인을 고르는게
좋겠다 싶어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헌데 답변이.. 사이즈 220은 특별제작 사이즈라서 교환 및 반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이 신지도 못하는 새신발을 그냥 방치하라는 얘기인가요?
너무한다 싶어서 현대몰에 전활 걸었더니 상담원이 다시 알아보고 답해준 것도 역시 같았습니다.
특별제작 사이즈라서 교환 반품이 안된다고.. ㅠ.ㅠ

옵션에서 사이즈 클릭할때 220 그냥 되길래 특별사이즈다란 생각 못했는데..
자세히 보니 홈피 상세설명엔 그렇게 나와있다고.. ㅠ.ㅠ

정 못신으면 발볼 넓힘은 해줄수 있다고 했다는데..
그래도 안맞으면 그냥 버려야하나요?
반품은 정말 안되는 건가요?
다른곳에선 신발 잘 사서 신었는데.. 왜 여기만 사이즈가 이모양인지..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을 통해 구입한 구두의 사이즈가 특수사이즈여서 반송이 불가하다고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수제화(특수사이즈)의 경우 환불이 불가능하며 이 경우, 신발을 늘리거나 사이즈 교환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업체측과 다시한번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87 기타 인디안 이상연 2013-01-18
104886 기타 기타 배정길 2013-01-18
104885 기타 피오나 이인선 2013-01-18
104884 기타 토리버치스타일 박화니 2013-01-18
104883 휴대전화 LG텔레콤 강민철 2013-01-18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104876 통신 LGT 천병식 2013-01-18
104875 기타 플레이어 박제우 2013-01-18
104874 기타 남대문시장 염옥청 2013-01-18
104873 기타 가정집 정윤석 2013-01-18
10487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태 2013-01-18
104871 휴대전화 LG 김정호 2013-01-18
104870 기타 넥슨 이국원 2013-01-18
104868 식음료 머거본 서정현 2013-01-18
104867 기타 호박 김경옥 2013-01-18
104864 기타 거제시 수평선 펜션 정성원 2013-01-18
104862 통신 다운팝 김경호 2013-01-18
104859 통신 파인드라이브 송경희 2013-01-18
104844 통신 스마투어리즘 이성훈 2013-01-18
104843 생활가전 삼익가구 문희영 2013-01-18
104841 기타 아오리 스토어 이수재 2013-01-18
104839 유통 한국미라클피플사 홍성자 2013-01-18
104835 기타 롯데아이몰 정희은 2013-01-18
104829 기타 청담뷰치과 2013-01-18
104828 통신 윌클럽 김혜진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