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한방의요 결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한방의요 결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경
  • 조회수 : 775회
  • 작성일 : 13-01-09 10:01:51

본문

본인  이현경은 작년6월에  식구 3명이 엘지 유플러스로 인터넷과  결합하여 한방의요라는 엘지유플러스에 결합할인 신청이 되어  식구 각각이 요금할인이 되어 쓰고 있다가, 작년 12월5일에 번호이동으로 다른 회사로 옮기지 않고,  유플러스에서 기계값이 할인이 덜되어도 기기변경으로 각 식구 3명이  휴대폰을  변경했습니다.
왜냐하면 인테넷 결합 할인 있어서 기계값을 더 주고도 다른 회사로 옮기지 않은 것입니다.
기기변경 신청할 당시에 기기변경만 해도 한방의요가 결합이 풀린다고 다시 신청해야한다고 설명을 듣고
다시 등본을 첨부해서 신청했으나, 등본이 3개월이 지났다고 해서 다시 갖다줘서 신청을  했으나  한방의요
재결합이 14일이 지났다고 신청이 안된다는 답변만 본사 고객쎈타에서 상담원한테 들었습니다.
본인 고객입장에서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는것은  원래 결합이 묶여있다가 기기변경만 한것이고 . 다시 결합을 해야한다고 해서 등본까지 다시 갖다주었는데 ,
첨 작년 6월 개통당시에 들어보지도 못한 약관을 들먹이면서 다시 결합 신청이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본인  고객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약관 확인 안한것이 잘못된것이라고 본사 상담원들이 무책임하게 내배는것입니다
어떻게  자기네들이 정해논 약관을 보여주지도 않은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했어야한다고 답변을 하는지  이해할수도 없고 용납을 할수 없습니다.
고객들이 자기네 본사 대기업의 봉두 아니고, 기존 쓰고있는 고객들을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무책임하게 하는지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저희는 결합을 신청 못하면 인터넷과 개통한 폰들을 다 해지해주기 바랍니다.
도대체 무슨 약관이 고객이 홈페이지를 찾아가 확인해야하는지 되묻고싶습니다.상담원말이  모든고객들이 일처리를 할때는 홈페이지에 들어가 약관을 확인해야한다고 했는데. 그 정당성을 따지고 싶고  도대체  기존 결합을  날자로 정해놓고  재 결합을  안해주는 저의를 분명 따져야하겠습니다.


본인 신청인은 이현경  폰번호 연락처는010-7700-8119입니다  이쪽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기업의 무책임적 영업 형태에  분노차고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제대로 바로 잡아야할것입니다

당시 결합 신청은  제가 가족대표자로 되어있고 신랑과 아이.3명으로 인터넷과 전화기  티브이를 결합했습니다

결합번호는  이현경-010-9427-7044  최정규  010-9428-7044  최수호  010-9330-9270 입니다
제 명의로는 친동생이  쓰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138 기타 LG유플러스 이종향 2013-01-11
103136 식음료 www.cjgls. 강경미 2013-01-11
103128 금융 동방상조(현예조) 김영숙 2013-01-11
103124 기타 칼라컵 배금아 2013-01-11
103123 생활용품 본톤 식탁의자 indulaw 2013-01-11
1031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인재 2013-01-11
103117 서비스 신일세탁소 백장희 2013-01-11
103116 금융 흥국화재 김효정 2013-01-11
103114 식음료 류가온다이어트 홍은영 2013-01-11
103113 자동차 플러스다이 박덕삼 2013-01-11
103112 서비스 신일세탁소 백장희 2013-01-11
103111 기타 호박마차 국화 2013-01-11
103110 기타 (주)한국엘이디산업 권병균 2013-01-11
103109 통신 SK 통신 황인환 2013-01-11
103107 휴대전화 SKY 용인점 김준일 2013-01-11
103106 유통 오봉이네 신재호 2013-01-11
103105 기타 결혼정보업체 jlee 2013-01-11
103104 기타 이일사 김재연 2013-01-11
103103 기타 인포빌 조연희 2013-01-11
103102 휴대전화 LGU+ 장문수 2013-01-11
103099 기타 스니커라인 강유성 2013-01-11
103098 식음료 해남녹차절임배추 조현숙 2013-01-11
103095 서비스 뿌뿌스 (의류쇼핑몰 손인자 2013-01-11
103094 서비스 금강 김병수 2013-01-11
103093 휴대전화 모바일클럽 이정양 2013-01-11
103091 휴대전화 LG U+ 장문수 2013-01-11
103090 통신 로또타운 아기사슴 2013-01-11
103088 생활용품 장보자닷컴 고은석 2013-01-11
103086 기타 삼성카드 김계오 2013-01-11
103085 서비스 하늘바람스포츠센터 양정호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