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주유권 사기 당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주유권 사기 당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영
  • 조회수 : 299회
  • 작성일 : 12-12-20 10:22:55

본문

쿠폰모아라는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연계해 주는 사이트가 있는데

예전에 한참 주유권 사기라는 뉴스가 나기바로 이틀전인가 ... 9월 11일경 주유상품권을 구매했어요.

주유권파는 사이트 이름은 띠아모 라는 사이트 였고 사이트내 리플들도 신뢰할수 있다 뭐 이런 글들로 현혹되서 8개월치 40만원짜리를 28만원에 구매했습니다.
3개월동안 오만원권 세번을 받았기 떄문에 안심했는데 갑자기 이번달부터 주유권이 오지않길래 알아봤더니 사이트는 사라졌고 쿠폰모아 사이트에 전화를 햇더니 자기네는  연계해주기만 하기 때문에 어떠한 보상을 해줄수 없다고 하고 현재는 그런 지류상품권은 연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말 억울하네요...
띠아모라는 사이트 ... 계좌입금할때 예금주는 박춘성이었고.. 박춘성 계좌번호는 우리은행 1005-602-079917 이었어요.. 그때 계좌입금을 하라는 전화번호는 070-8860-0288 입니다.
물론 전화번호도없어진 상태입니다..
저같이 상품권 사기를 당한사람이 수도 없이 많을텐데.. 정말 억울하고 어디에서 보상받을수 있는지...
띠아모라는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상품권사이트와 관련하여 안타깝게도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330 기타 럭키샵 구철묘 2013-01-01
100329 휴대전화 애플 정성인 2013-01-01
100328 생활용품 규수방 광양점 진종인 2013-01-01
100327 식음료 노량진홈마트 고발할레 2013-01-01
100326 휴대전화 산남동삼성서비스센터 박현진 2013-01-01
100321 유통 한진택배 권진억 2013-01-01
100320 자동차 전연령골드렌트카 윤성흠 2013-01-01
100319 통신 SK텔레콤 김미리 2013-01-01
100318 생활용품 쇼핑몰 영현 2013-01-01
100317 서비스 알레이서면점 박슬기 2013-01-01
100316 서비스 cj택배 김성훈 2013-01-01
100315 기타 엘리샹뜨 채선아 2013-01-01
100314 생활용품 snskin.com 최민영 2013-01-01
100313 서비스 올리브숲 송인승 2012-12-31
100312 기타 티켓몬스터 최민지 2012-12-31
100311 기타 의원 이경아 2012-12-31
100299 휴대전화 LG 심상선 2012-12-31
100298 유통 한진택배 박정훈 2012-12-31
100297 기타 와이즈캠프 이금미 2012-12-31
100295 유통 gs shop 하나래 2012-12-31
100294 해결&감사글 코오롱 박원경 2012-12-31
100293 생활용품 신세계 인터내셔널 김회권 2012-12-31
100292 서비스 토니짐휘트니스 서선경 2012-12-31
100291 기타 홈플러스 중동점 임현이 2012-12-31
100288 기타 빈코에듀 이혜영 2012-12-31
100277 유통 한진택배 조준호 2012-12-31
100275 생활가전 옥션 서은경 2012-12-31
100274 자동차 cj오쇼핑 이영범 2012-12-31
100266 기타 G마켓 티몬 박상화 2012-12-31
100265 통신 LG U+ 우재용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