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메인보드 고장에 대한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시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고장에 대한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시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철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2-12-18 17:40:29

본문

스마트폰 베가레이서를 구매 후 떨어뜨리지도 않고 외관도 깨끗한데 전화가 되지 않아서 SKY AS 강서점에 방문하였는데 무상수리기간임에도 고객실책으로 유상수리가 되지 않는다며 수리비를 187,000원을 달라고 합니다.

그 쪽 주장은 메인보드 완파라고 하는데 전원도 다 들어오고 와이파이도 되는데 3G와 전화만 되지 않습니다.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는데 인터넷에서 SKY 베가레이서에 동일한 증상으로 인한 부당한 사례가 너무 많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동일하게 187,000으로 AS를 유상으로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만 반복적으로 하는 것을 들어야 했습니다. 대부분 동일 모델을 애지중지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메인보드가 나갔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해당 제품의 메인보드가 설탕보드라는 말도 떠돌고 있으며 너무 많은 AS 사례 때문인지 기사가 해당 처리를 무상으로 할 경우 패널티를 받는다는 말도 있어서 확인한 결과 사실이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이 제품의 메인보드를 187,000원에 교환을 한 후에도 근본적인 약한 설계로 동일한 파손이 일어나는 사례도 많다고 하여 인터넷에 공동대응 하자는 카페모임들도 적지 아니 곳곳에 있습니다.

회사가 처음 설계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있지만 인터넷에 너무나 많은 동일한 사례가 많습니다. 고가의 메인보드에 대한 수 많은 하자 처리에서 오는 손해를 감수하지 않으려는 것이 너무 들어나는 제품의 사례라고 보여집니다.

만일 이 제품을 무상수리기간임에도 제가 187,000원에 수리를 하였다 하더라도 지금같은 제품의 신용도로는 계속 동일한 파손의 2차 3차 피해가 우려 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80여만원의 고가의 제품임에도 타사에 비하여 너무나 형편없는 서비스 마인드와 그 이전에 제품 내구성의 하자를 용납 할 수 없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상담 요청하며 계속해서 해결 해 주지 않는다면 SKY 베가레이서 제품의 불매운동이라도 해서 제품과 AS에 대한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위의 글은 너무 적절한 글이라 누군가 올린글을 퍼 왔습니다.  동일한 증상이고 수리비가 23만원 이라고 하더군요. 화가 나서 부수든지 택배로 보내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하긴 했습니다만 참 어이없는 회사입니다. 뭣도 모르고 피해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을 것 같습니다. 보상을 받을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피해자들이 한명이라도 더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998 생활용품 스니커굿샵 소재상 2012-12-30
99997 생활가전 모비딕 이충열 2012-12-30
99996 기타 뽀얀아이 은우 2012-12-29
99995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2-12-29
99994 digital CJ홈쇼핑 박동우 2012-12-29
99993 기타 자라 박지영 2012-12-29
99992 생활용품 앤피치 강석우 2012-12-29
99991 식음료 우체국쇼핑 박성수 2012-12-29
99990 서비스 컬투꽃배달 최유경 2012-12-29
99989 건설 대동타일 이만영 2012-12-29
99987 서비스 지리산여행사 김현태 2012-12-29
99977 식음료 연세우유배달 원용숙 2012-12-29
99976 식음료 코카콜라 이상민 2012-12-29
99975 해결&감사글 서비스 박지현 2012-12-29
99974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윤 2012-12-29
99971 생활가전 SOEHNLE 윤일선 2012-12-29
99968 생활가전 개봉하이마트 김영미 2012-12-29
99965 기타 대한통운택배 최성봉 2012-12-29
99962 금융 농협카드 그리움 2012-12-29
99955 기타 교통카드충전소 rabbit123 2012-12-29
99954 생활용품 다비다세탁소 김미연 2012-12-29
99953 식음료 앙뚜뚜 이지애 2012-12-29
99952 휴대전화 일완기업 임영호 2012-12-29
99950 식음료 KFC 문선환 2012-12-29
99949 기타 모나코걸즈 크리스틴 2012-12-29
99948 기타 이비즈클럽 foosoc 2012-12-29
99944 식음료 카스쿠르트 김지민 2012-12-29
99941 기타 옥션 유니 2012-12-29
99938 통신 퐁퐁운세 염창훈 2012-12-29
99927 서비스 ID헤어 영이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