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가로수길/ 케이스타링 남성복매장 교환 환불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스타링 신사 ] /신사 가로수길/ 케이스타링 남성복매장 교환 환불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감시량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1-16 12:27:38

본문

언제 : 2013년 1월 13일 일요일 저녁 7시.
어디서 : 신사 가로수길 중간 지하 1층에 위치한 "케이스타링 신사" 남성복 매장
연락처 : 02- 3444-7011
주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542 번지

남자 친구에게 선물 할 셔츠와 비지를 합계 116,000원을 체크카드로 결제한 직 후,

계산대 옆에 있던 니트를 보고 바로 교환하려고 했습니다.

구입 전 바지는 남자친구의 정확한 사이즈나 핏을 몰라 고민을 이야기 했었고..

계산 직 후, 마침 니트가 괜찮을 거 같아 바꿔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매장은 국내 디자이너 제품의 편집샵으로. 매장 규정이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하다고 했습니다.

꼭 원한다면 계산 한 금액의 바지가 6만원이라, 니트가 5만원이니 금액을 맞춰서 구입하거나,

남은 금액 1만원은 보관증을 끊으라는 것입니다.

분명 계산 할 때,

그 제품은 세일 상품도 아니었고, 교환이나 환불 규정에 대한 안내도 없었는데.

매장안에서 계산 직 후 바로 니트 교환을 요청한것인데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직원들과 싸우기 싫고, 아주 불쾌한 기분으로 제품 교환도 환불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나왔습니다.

분명 문제가 있는 거 같아 이 글을 남깁니다.


일반적으로 옷 매장에서 보통 7일 이내 영수증 지참하면 교환이나 환불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결제 직후 매장안에서 다른 제품 교환이 문제가 되는 것인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남자친구분께 선물할 의류구입후 바로 다른의류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487 기타 홀리쇼우 임소미 2013-02-04
108486 휴대전화 스카이팬택 이은주 2013-02-04
108485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4 생활용품 신세계몰 장경희 2013-02-04
108483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1 금융 하나은행 강귀복 2013-02-04
108479 서비스 이투스 김민희 2013-02-04
108475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2-04
108472 기타 마스칸 장재곤 2013-02-04
108463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60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56 휴대전화 선물세트 이동규 2013-02-04
108445 통신 인터넷게임 방윤수 2013-02-04
10844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박정희 2013-02-04
108443 통신 아이템매니아 이태우 2013-02-04
108442 자동차 쉐보래 박의영 2013-02-04
108441 기타 브라우니 서진아 2013-02-04
108433 식음료 뚜레쥬르 임현정 2013-02-04
108432 기타 현대택배 최윤경 2013-02-04
108431 생활가전 귀뚜라미 최지민 2013-02-04
108430 기타 크린토피아 이영의 2013-02-04
108429 생활용품 롯데 홈 쇼핑 김정란 2013-02-04
108428 기타 연구농장 조연구 2013-02-04
108427 식음료 11번가 쿡앤베이크 임보경 2013-02-04
108425 통신 KT 박선홍 2013-02-04
108420 기타 (주)씨엑스케이코포 장명순 2013-02-04
108418 기타 트로이슈즈 김현주 2013-02-04
108416 생활용품 알파고고 장승환 2013-02-04
108408 서비스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04
108407 유통 대한통운 김수환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