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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해지안되고 계속 나간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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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은영
  • 조회수 : 780회
  • 작성일 : 13-01-09 11: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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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과 전화기를 이용하다가 모든 통신을 합하면 더 싼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하여 타사로 바꾸게 되어 2012년8월13일 해지를 신청하였네요.  전화는 바로 해지가 가능한데 인터넷은 모뎀을 반납 후에 다시 전화를 달라 하더군요.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모뎀을 회수하러 오지를 않았어요. 저는 그때 늦둥이 출산과 이사를 준비하는 중이어서 정신이 없었구요. 이사 날이 다가오고 기다리다 지처 회수해 가라 했더니 택배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택배로 보냈고 9월 17일에 받았다고 하네요. 솔직히 그때 모뎀을 보내고 전화를 했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넘 오래도 되었고 정신도 없었으니까요.  그러다 어제 통장을 정리하는데 안쓰는 카드가 요금이 나가있더라구요. 그 카드는 쓰지를 않아 청구서도 없어 모르고 있었는데 확인을 하니 인터넷 요금이 계속 나가고 있었드라구요. 도대체 가입은 1분도 안되 전화를 잘도 받드만 그 일로 문의하러 전화를 하니 1분 1초를 기다리라더니 5분을 기다린 후에야 자기네가 연락을 한다고 동의를 하라더군요. 일정이 바빠 낼 전화를 할 수 도 있다며. 그래서 인터넷에 글을 남기니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네요. 도대체 해지를 하는게 왜이리 힘이드는지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라는데로 했더니 전화안해서 니 잘못이다라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모뎀이 회수가 되었으면 자동 해지가 되던지 아님 다시 연락이라도 왔어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자기네는 8월 23일에 문자를 남겼다는데 어디로 남겼는지도 확인이 안되고 저는 받은 기억도 없고 문제는 그때 연락을 했어도 해지가 안되었을 거라는 겁니다. 왜냐면 모뎀을 가지고 가지 않았으니까요. 기다리다 지처 전화까지 해서 택배로 모뎀을 보냈더니 해지도 안되어있고 요금도 4달이나 그냥 빠져 나갔는데 2만원에 해결을 하자고 하더군요. 그 카드 15년까지가 유효기간인데 제가 어제 확인을 안했다면 15년까지 계속 요금이 납부되었을 것을 생각하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카드는 어제 당장 해지를 하였지만 환급받지 못하는 제 돈은 넘 아깝네요. 이 일은 저만이 아니라 아이키우며 정신없는 주부들이 넘 쉽게 부당하게 당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해지의 방법이 고객들의 편의를 바줘야하는데 전화를 걸어도 제대로 받지도 않으면서 모뎀 보내고 회수하면 다시 전화를 달라하니 전화를 걸다가도 잊어버리지 않겠습니까?
그때 해지 할때도 전화를 걸다가 걸다가 3일만에 전화 연결되어 해지 한 것인데.... 모뎀이 회수되면 자동 해지가 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모뎀이 회수 되고 해지가 되어도 저처럼 한달이 지나서 모뎀이 회수가 된다면 한달의 요금이 그냥 나가되 되는 상황이 되는 시스템이 넘 소비자들에게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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