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소비자를 우롱합니다의 이름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소비자를 우롱합니다의 이름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531회
  • 작성일 : 13-01-04 08:46:32

본문

4년전 삼성tv 를 구입.. 얼마되지않아 초록불이 화면에 나타남.교환요구하자 고치면 된다해서 1년이내
무상으로 고침.1년전부터 화면을 켜면 30분동안 깜빡이다 화면고정..
얼마전부턴 화면이 5분마다 깜빡거림.지금은 다시 정상화면도 나타나지 않음.
A/S 요청,기사와서 40만원에 수리하라함.
고객센터(모든 고발원인인 그번호 1588-3366 /02-541-3000) 수명이 어떻길래 수리비가 많이 드냐는
질문에 그것도 할인금액이라고..다른 기사 다시 방문요청..그 기사하는말..
어떻게 수리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아예 자재가 없으니 고칠수 없다고..
고객센터왈..7년 보상기간 정도 예상하고 고쳐주는게 당연한데 자재가 없으니 처음 구입장소 전화해서
판매일보 보내면 견적을 낸다고..
모델명 있으니 찾아서 견적내달라고..3명의 팀장(최병조실장,송정관팀장,김승복팀장)이란 사람 교대로 하는말..
모든사람이 전화해도 똑같고 그시점의 기록이 없으니 산 년도기준 단가에 접수한 그날로 계산해서
23만원 줄테니 방법이 없다고..
어떻게 그런방식이며 소비자보호법에도 있다하니 자료보내달라하니 그럴순 없으니 와서 확인하라고..

고치는 비용가지고 의의제기할만한데 아예 자재없으니 구입날짜 따져서 돈을 그만큼 돌려주는것도
회사에서는 수리하는게 더 유리한데 돌려주는거라고..
구입년도도 모르고 어떻게 소비자를 생각하길래 그런배짱들이 기사부터 팀장부터 안내원까지 모두
똑같은 말들을 하는지..

삼성전자를 고발하며 절대 이런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는일이 없어야 겠기에 글을 올립니다
항상 같은 변명으로 이런 사례가 많던데..그때 마다 스크립트 적어놓고 그렇게 해결하시는죠

고객센터 가봤자 똑같은 말일테고 방법은 삼성에선 없다고 하고 소비자는 항상 이렇게 당해야하는죠

빠른조치 간곡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274 식음료 파리바게트 조정원 2013-02-04
108272 기타 이사집 박주용 2013-02-04
108267 생활가전 바리러스킬러 조유나 2013-02-04
108263 휴대전화 sk 박준혁 2013-02-04
108262 생활용품 월드키친 비젼냄비 이선낭 2013-02-04
108261 기타 대한통운 현정민 2013-02-04
108260 통신 주)국제이엠 조익성 2013-02-04
108257 식음료 크라운 조혜영 2013-02-04
108256 digital (주)에이치에스네트 이인춘 2013-02-04
1082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명수 2013-02-04
108251 식음료 행복한 농부 강성욱 2013-02-04
108249 생활용품 구찌 김연상 2013-02-04
108248 서비스 쿤룬코리아 장택승 2013-02-04
108244 휴대전화 올리브 김민철 2013-02-04
108243 서비스 애드슛 박남희 2013-02-04
108241 기타 블랙야크

처리중

안원경 2013-02-04
108240 식음료 농협 이정민 2013-02-04
108236 통신 올레kt 박영순 2013-02-04
108233 휴대전화 올레kt 박영순 2013-02-04
108227 식음료 파리바게트

처리중

케익
황미 2013-02-04
108225 기타 룩앤드레스 이자영 2013-02-04
108222 통신 한빛방송 황종보 2013-02-04
108221 서비스 귀뚜라미보일러 김선남 2013-02-04
108220 서비스 미래적산 김경환 2013-02-04
108218 휴대전화 (주) 유템 김병석 2013-02-04
108217 기타 율하가구 배민수 2013-02-04
108215 기타 로얄가구점 김성심 2013-02-04
108214 기타 방과후아카데미 김미현 2013-02-04
108208 통신 kt 이지숙 2013-02-04
108207 통신 대림정보 이희태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