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을 끊어버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헬로모바일 ] 휴대폰 개통을 끊어버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관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12-27 19:28:25

본문

갤럭시노트 2로 바꾸는 과정에서 통신사를 CJ 헬로우 모바일로 변경하였습니다.
갤럭시 노트를 산지 2주가 되었는데
송화음이 잘 안들린다는 지인들을 말로 삼성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수리를 요청하였고
14일 이내 상품으로 불량 판정서를 받았습니다.
CJ 헬로우 모바일 고객센터에 등록하고 불량 판정서를 팩스로 보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제품을 교환해 주겠다고 해서 택배를 기다리고 있는데
택배을 언제보내주는지?? 안내도 없이
개통을 끊어 버렸습니다.

저도 영업사원으로 하루에 거래처에서 100통이 넘는 전화가 오는데
업무에 큰 손해를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통보도 없이 개통을 중지하고
헬로 모바일 고객센터에서는 근무시간이 끝났다고 연락되지도 않고
연락이 된 부서에서는 개통은 자기 부서 관할이 아니라고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 휴대폰으로 교체신청후 배송완료 되지않은 상태에서 기존폰에 대한 개통을 끊어놓아 일하시는데 큰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배송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002 digital 대한통운 허성권 2012-12-30
100001 통신 CJ 헬로 모바일 김충현 2012-12-30
100000 생활가전 다나와 김현아 2012-12-30
99999 기타 플라이모델

처리중

환불
오희정 2012-12-30
99998 생활용품 스니커굿샵 소재상 2012-12-30
99997 생활가전 모비딕 이충열 2012-12-30
99996 기타 뽀얀아이 은우 2012-12-29
99995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2-12-29
99994 digital CJ홈쇼핑 박동우 2012-12-29
99993 기타 자라 박지영 2012-12-29
99992 생활용품 앤피치 강석우 2012-12-29
99991 식음료 우체국쇼핑 박성수 2012-12-29
99990 서비스 컬투꽃배달 최유경 2012-12-29
99989 건설 대동타일 이만영 2012-12-29
99987 서비스 지리산여행사 김현태 2012-12-29
99977 식음료 연세우유배달 원용숙 2012-12-29
99976 식음료 코카콜라 이상민 2012-12-29
99975 해결&감사글 서비스 박지현 2012-12-29
99974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윤 2012-12-29
99971 생활가전 SOEHNLE 윤일선 2012-12-29
99968 생활가전 개봉하이마트 김영미 2012-12-29
99965 기타 대한통운택배 최성봉 2012-12-29
99962 금융 농협카드 그리움 2012-12-29
99955 기타 교통카드충전소 rabbit123 2012-12-29
99954 생활용품 다비다세탁소 김미연 2012-12-29
99953 식음료 앙뚜뚜 이지애 2012-12-29
99952 휴대전화 일완기업 임영호 2012-12-29
99950 식음료 KFC 문선환 2012-12-29
99949 기타 모나코걸즈 크리스틴 2012-12-29
99948 기타 이비즈클럽 foosoc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