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상품 보내놓고 반품하려고했더니 택배비를 지불하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IN MY TIME ] 하자있는 상품 보내놓고 반품하려고했더니 택배비를 지불하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2-12-26 21:46:13

본문

인터넷에서 여성구도 쇼핑몰 https://in-mytime.com/ 크리스 마스에 신으려고 주문했는데.. 물건을 받아보니 지퍼부분에 가죽이 찢어져있고 마감처리가 제대로 안되어있는게 왔더라구요. 크리스마스에 신지도못하고 제품 반품 요청했더니 판매하시는분께서 상품하자라도 반품하려면 택배비를 내라고 하시더군요, 공지사항 물론 못보고 제가 산건 제 불찰이겠지만 제가 반품하려고 상품을 구매했겠습니까-_- 소비자 과실이 아니고 판매자 과실같은경우 당연히 무료 반품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소비사 보호법에 대해 운운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앞으로 물건구매할때 공지사항보고 구매하라며 명령을 하더니, 전화해서 법공부하냐며 비아냥 거리시더라구요,  저도 필요한날 구매해놓고 신지도 못하고, 반품하는것도 번거로운데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까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러더니 구매확인하고 7일이내 판매자쪽이 받지도못하면 교환처리안된다고 자기말만하고 전화를 뚝 끊어버리시고..;;
판매자 태도에 정말 화가나네요. 시정조치좀 내려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구두의 하자에 의한 반품에 배송비를 부담하라하니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319 통신 SK텔레콤 김미리 2013-01-01
100318 생활용품 쇼핑몰 영현 2013-01-01
100317 서비스 알레이서면점 박슬기 2013-01-01
100316 서비스 cj택배 김성훈 2013-01-01
100315 기타 엘리샹뜨 채선아 2013-01-01
100314 생활용품 snskin.com 최민영 2013-01-01
100313 서비스 올리브숲 송인승 2012-12-31
100312 기타 티켓몬스터 최민지 2012-12-31
100311 기타 의원 이경아 2012-12-31
100299 휴대전화 LG 심상선 2012-12-31
100298 유통 한진택배 박정훈 2012-12-31
100297 기타 와이즈캠프 이금미 2012-12-31
100295 유통 gs shop 하나래 2012-12-31
100294 해결&감사글 코오롱 박원경 2012-12-31
100293 생활용품 신세계 인터내셔널 김회권 2012-12-31
100292 서비스 토니짐휘트니스 서선경 2012-12-31
100291 기타 홈플러스 중동점 임현이 2012-12-31
100288 기타 빈코에듀 이혜영 2012-12-31
100277 유통 한진택배 조준호 2012-12-31
100275 생활가전 옥션 서은경 2012-12-31
100274 자동차 cj오쇼핑 이영범 2012-12-31
100266 기타 G마켓 티몬 박상화 2012-12-31
100265 통신 LG U+ 우재용 2012-12-31
100264 해결&감사글 Lg유플러스 김태성 2012-12-31
100263 기타 까르띠에

처리중

환불규정
a540 2012-12-31
100261 자동차 지에스홈쇼핑 장호준 2012-12-31
100259 기타 이지 필라테스 신수민 2012-12-31
100257 자동차 휴먼&카 고재명 2012-12-31
100256 기타 컬처랜드 여윤수 2012-12-31
100255 digital (주)하이원플러스 조숙란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