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LDK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DK ] (주)LDK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주원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3-01-17 15:59:31

본문

안녕하세요

2011년 12월 17일 옥션에서 LDK  42인치 TV를 구매 했습니다.

구매하고 한달 쯤 화면이 깨지는 현상 때문 A/S 기사가 방문을 했었는데 저희 TV인치에 맞지 않는 부품을

가지고 와서 수리는 못 받았습니다. 그 뒤로 방문을 해주지도 않았구요

직장 생활하다 보니까 따로 시간 내기도 어려워 그냥 지나갔는데

며칠전 부터 화면 왼쪽에 세로로 직선이 그어져서 보이는 겁니다.

설정 초기화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안돼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A/S 신청 했던 이력도 없고 정보도 전혀 조회가 안된다더군요

한참 실랑이 끝에 다시 등록을 하고 증상을 말하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니 모니터가 나간거 같다고 32만월을 주고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1년이 지났기 때문에 무상으로 수리는 안된다고만 하고  TV 62만원 주고 샀는데 반이나 되는 수리비를

내고 고치라는게 말이 되나요

이제 1년 하고 한달 더 사용 했습니다. 저희 부주의로 이상이 생겼다면 당연히 지불하고 고치는게 맞고

수리비용도 적당하다면 이렇게 까지 화나지 않겠네요  32만원이면 중저가 제품으로 TV 작은 인치를 다시 살 수

있는 돈 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제품 수명을 1년으로 만들었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저렴하게 팔고 A/S비용으로 이익을 남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방문했던 기사 확인도 요청했지만

1년전이라 데이터가 다 지워져서 아무런 정보도 확인 되지 않는다는게 말이 되나요 ???

이렇게 짧은 시간에 고장이 나고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수리를 해야 한다면

누가 중저가 제품을 이용하나요 돈 더 주고 브랜드 제품 이용하지

이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어떻게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는 건가요 ??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는 TV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767 금융 AXA손해보험 명선히 2013-01-23
105766 서비스 부모사랑상조 강동헌 2013-01-23
105765 유통 경동택배 이경용 2013-01-23
105764 통신 엘지유플러스 황태호 2013-01-23
105760 생활용품 G-market 권오종 2013-01-23
105753 자동차 즐거운자동차 매매상 노미순 2013-01-23
105751 통신 엘지유플러스 한승현 2013-01-23
105749 기타 대한통운택배 구연오 2013-01-23
105748 생활용품 아베크롬비1번가 이강민 2013-01-23
105745 생활용품 나구두 이경민 2013-01-23
105743 서비스 시드니헬스 김정명 2013-01-23
105742 기타 신우통신 김만용 2013-01-23
105741 기타 부평구청 차상권 2013-01-23
105740 기타 부평구청 차상권 2013-01-23
105739 서비스 삼성화재 차상권 2013-01-23
105738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23
105728 서비스 컴119전국서비스 정미선 2013-01-23
105725 서비스 빈코에듀 최미향 2013-01-23
105724 기타 치과 허윤혜 2013-01-23
105723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고정훈 2013-01-23
105722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해성 2013-01-23
105721 기타 기타 이현경 2013-01-23
105711 기타 투데이스포츠 오상민 2013-01-22
105700 생활가전 평원유통 이귀복 2013-01-22
105695 기타 미소래산후조리원 최은진 2013-01-22
105693 유통 롯데닷컴 이용호 2013-01-22
105689 생활용품 G-market 권오종 2013-01-22
105688 생활용품 레노마캐쥬얼 김영경 2013-01-22
105685 생활용품 명문가구 이승욱 2013-01-22
105684 휴대전화 하이마트 장욱철 2013-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