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의 마음대로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의 마음대로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일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12-20 18:02:02

본문

18일 부모님이 경북순창정읍에 내려가 사셔서
피자를 얼려 내동박스에 담고 종이박스에 받아 태백를 보냈습니다.
보낼때 직원이 19일 1시전까지 전화를 받으시면 받을수있다고 했는데..
20일 오후4시쯤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아직도 택배가 도착을 안했다고.. 어찌 된거냐고..잘못보내거 아니냐면서요..
그래서 보낸 경동택배지점에 확인을 하니 도착한걸로 나온면서 자세히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순창정읍 근처 경동화물지점에 전화를 하니 먼저 싸인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배송을 저녁쯤에 해준다면서 제대로된 대답을 회피를하는겁니다.
저희 부모님한테 연락도 안하고 마음대로 도착했다고 싸인부터하고
받은사람이 없는데 지점에서 마음대로 받았다고 문제 없든이 이야기하고 대려 화를 내더라고요
먼곳이라 한번에 몰아서 보내는거라고..
정말화가 나서 못참겠네요 이걸 어떤게 해결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 보낸 피자를 배달하지도 않고 사인 먼저하고 수령완료로 등록해놓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208 휴대전화 웨스턴돔 sk대리점 김주희 2012-12-31
100207 휴대전화 skt

처리중

소액결제
김정용 2012-12-31
100205 생활용품 엘엔피 안지애 2012-12-31
100198 서비스 현대해상 송인재 2012-12-31
100197 기타 인천성모병원 손경희 2012-12-31
100196 서비스 로젠택배 김명선 2012-12-31
100195 자동차 m파크타워s028 최태환 2012-12-31
100194 생활용품 대림요업(산업) 박대영 2012-12-31
100193 기타 로크(쇼핑몰) 이소영 2012-12-31
100192 통신 sk브로드밴드 진수민 2012-12-31
100191 기타 GAKE 이석재 2012-12-31
100189 기타 오케이이사(아산점) 조미라 2012-12-31
100186 유통 CJ그룹 박진선 2012-12-31
100185 서비스 땡처리닷컴 문슬기 2012-12-31
100184 기타 mbc아카데미학원 조양배 2012-12-31
100183 자동차 카오디오 육은옥 2012-12-31
100182 기타 약재방 방정제 2012-12-31
100181 생활용품 보스크리에이티브 김보혜 2012-12-31
100180 자동차 산수정 최태환 2012-12-31
100179 휴대전화 대한통운 이슬 2012-12-31
100178 기타 AweSome

처리중

패딩점퍼
성남희 2012-12-31
100177 기타 미용실 최민영 2012-12-31
100173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명윤 2012-12-31
100172 서비스 비타민PC방 곽보승 2012-12-31
100171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황준원 2012-12-31
100170 서비스 한진택배 김성훈 2012-12-31
100169 기타 쿠팡 이윤주 2012-12-31
100168 생활용품 글로벌이코노믹 박영남 2012-12-31
100167 금융 동양생명 조지선 2012-12-31
100166 생활용품 대림요업 박대영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