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차가고장나거나 사고가나면 폐차를 해야하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삼성자동차 ] 르노삼성자동차는 차가고장나거나 사고가나면 폐차를 해야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대현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1-19 15:36:30

본문

안녕하세요

르노삼성자동차 SM5 자동차 부품 공급처리에 대해 공개하려 합니다.

지난 1월10일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에서 염화칼슘으로 인해 의도치 않케 미끄러져 사고가 발생하였습니

다.

그리하여 차를 서울 마장동에 위치한 신기공업사에 입고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엔진까지는 이상이 없었지만 그전까지는 충격에 의해 뒤로 밀리고 변형및깨짐으로 부품을 전량 교

체를 하기로 하여 수리비가 800가량이 견적이 나왔습니다. 삼성차가 수리비가 비싸다고 하더니 엄청나오네

요 고가부품이 앞에 모두 자리한다하더니 지금에서야 실감합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점 하나가 발생하였습니다.

다른 부품은 공급이 되지만 공업사 담당자 말로 메인와이어링??? 케이블하나가 전국을 확인했지만 구할수 없

고 부품대리점에서 신청을 하였지만 그부품은 언제 받을수 있을지 몰른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

하여 공업사에서는 그냥 큰파손이 아니고 켑이 깨진것이니 그냥 기존부품을 사용하여 수리를 진행 하자는 연

락이 공업사에서 왔습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사람이 목숨을 담보로 타는 차를 불량 부품을달고 그어떤 사람이 타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직접 르노삼성자동차의 엔젤센터에 접수후 해당부품 공급날짜를 확인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엔젤센터 상담원 이현정이분은 확인후 연락을 준다고 약속을한후 약속시간 미준수 및 거짓말,회신준

다 말하고 퇴근하기를 밥먹듯이 하면서 4일이지난 지금까지 해당부서에서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변명만늘어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이제는 연락도 없네요

이런 쓰레기 같은 회사에서 차를 팔고있다는게 어의가 없네요

자동차 회사에서 부품을 공급을 받지 못해서 차수리를 못한다는게 말이 되는건가요?

소비자가 자동차부품을 구하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지만 해당부품을 공급받지 못해서 수리도 못하고 그렇다

고 언제 공급을 받을수 있는지도 확인이 되지 않는 이런 르노삼성자동차는 차량을 생산및 판매할기업의 자질

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원 통화 내용은 제가 직접 녹음을 해두었습니다.거짓말과 변명만하는 내용을 녹음했습니다.

해당부품을 공급받을수 있는 방법은 정말 없는걸까요?

공업사에는 수리중단을 요청해둔 상태입니다.

두번다시는 저나 주변 사람들에게 삼성차를 구입하는일은 없을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286 식음료 청주축산물직판장 안미린 2013-02-04
108285 휴대전화 로또리치 김진수 2013-02-04
108284 통신 00700 장춘화 2013-02-04
108283 휴대전화 핸드폰판매점 김민이 2013-02-04
108282 건설 정신교 서은경 2013-02-04
108281 기타 대한에너지관리

처리중

보일러
박명자 2013-02-04
108280 digital cj홈쇼핑 장경숙 2013-02-04
108279 생활용품 에이치인터네셔널 임혜원 2013-02-04
108278 기타 로젠택배 채지은 2013-02-04
108277 서비스 옥션 박영수 2013-02-04
108275 통신 넥슨 곽규태 2013-02-04
108274 식음료 파리바게트 조정원 2013-02-04
108272 기타 이사집 박주용 2013-02-04
108267 생활가전 바리러스킬러 조유나 2013-02-04
108263 휴대전화 sk 박준혁 2013-02-04
108262 생활용품 월드키친 비젼냄비 이선낭 2013-02-04
108261 기타 대한통운 현정민 2013-02-04
108260 통신 주)국제이엠 조익성 2013-02-04
108257 식음료 크라운 조혜영 2013-02-04
108256 digital (주)에이치에스네트 이인춘 2013-02-04
1082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명수 2013-02-04
108251 식음료 행복한 농부 강성욱 2013-02-04
108249 생활용품 구찌 김연상 2013-02-04
108248 서비스 쿤룬코리아 장택승 2013-02-04
108244 휴대전화 올리브 김민철 2013-02-04
108243 서비스 애드슛 박남희 2013-02-04
108241 기타 블랙야크

처리중

안원경 2013-02-04
108240 식음료 농협 이정민 2013-02-04
108236 통신 올레kt 박영순 2013-02-04
108233 휴대전화 올레kt 박영순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