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연락불통에 제 물건이 어디있는지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택배사 연락불통에 제 물건이 어디있는지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윤정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13-01-04 14:03:33

본문

인터넷사이트에서 이런 피해는 속출하고 있을거라고 예상합니다만,

처음 겪는 일이라 글 올립니다.

인터넷사이트에서 물건 구매 후 운송추적번호로 제가 거주하는 지역까지 물건이 왔다는건

확인 했는데요,

그 후로 추적이 깜깜 무소식 입니다.

물건을 보관중인 대리점 전화번호 하나와 배송담당자 이름만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고

대리점으로 연락을 하면 불통에 통화가 한번도 이루어 진적이 없으며,

택배회사 본사 홈페이지와 콜센터에 연락을 하면 본사 홈페이지는 아예 답변 글 조차 없으며,

콜센터는 10분이상을 기다리면 겨우 상담원과 통화는 가능해집니다만,

대리점 관련 정보는 없어서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대리점 대표자 전화번호는 알려주셨지만, 허위정보였고 존재하지 않는 번호였습니다.

이럴 경우 물건 수령에 관해서 소비자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더 없을까요?

택배회사의 미흡한 관리로 물건이 중간에 분실되었는지 과연 존재는 하는지 조차 여부도 알 수 없습니다.

저희 회사 동료도 같은 택배회사인데 지금 같은 건으로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더 속출하기 전에 해결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899 통신 SK브로드밴드 지은주 2013-01-28
106898 기타 NS홈쇼핑 한서윤 2013-01-28
106897 기타 디그 정미라 2013-01-28
106895 건설 GS 건설 임종관 2013-01-28
106894 자동차 중고차 정재빈 2013-01-28
106890 서비스 없어짐.. 이연희 2013-01-28
106888 서비스 에스디잉크 이병곤 2013-01-28
10688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민화 2013-01-28
106886 휴대전화 개인 김성영 2013-01-28
106883 생활용품 옥션(신발파크1) 김대헌 2013-01-28
106882 기타 에스디잉크 이병곤 2013-01-28
106877 기타 토모토모 김단비 2013-01-28
106876 식음료 대상그룹 허 원 2013-01-28
106875 기타 cj홈쇼핑 송선미 2013-01-28
106874 자동차 메디하임(주) 김의준 2013-01-28
106873 기타 신발팜 배미경 2013-01-28
106872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감 박승주 2013-01-28
106871 기타 코코스타일 이미소 2013-01-28
106870 기타 리바트 이즈마인 김연정 2013-01-28
106869 통신 kt 올레 백은혜 2013-01-28
106868 통신 벅스뮤직 지일영 2013-01-28
106866 휴대전화 서울대역 휴대휴대폰 김금옥 2013-01-28
106860 기타 mod 현해정 2013-01-28
106859 휴대전화 lg u+ 구동준 2013-01-28
106854 기타 g마켓 서희주 2013-01-28
106853 자동차 중고차 정재빈 2013-01-28
106852 서비스 세탁소 양대수 2013-01-28
106851 서비스 대한통운 신민정 2013-01-28
106849 기타 애니팡 안은주 2013-01-28
106845 통신 영지정보통신

처리

사기
강윤희 2013-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