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물건을 팔고도 배째라 장사하는 신세계몰과 일렉트로룩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몰 일렉트로룩 ] 잘못된 물건을 팔고도 배째라 장사하는 신세계몰과 일렉트로룩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은정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1-02 12:52:09

본문

신세계의 기업이미지를 믿고 인터넷 신세계몰에서 청소기를 구입했습니다.
제품은 일렉트로룩스 울트라 엑티브 zua3840 입니다.
청소기를 받자 마자 아래를 보니 아래 바닥이 닿는 부분이 쇠로 되어 있더군요.
바닥이 긁히지 않을까하여 손으로 훑어보니 돌출된 부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닥에대고 해드만 두어번 밀어 보았는데,
마루바닥이 사정없이 긁히더군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저와 비슷한 사례가 여럿 있었습니다.
그분들도 바닥이 망가지게 되서 더러는 반품을 하고
더러는 환불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더군요.
주변에 일렉트로룩스 매장이 있어서 바로 그곳에 가서 문의해 보고
다른 상품을 살펴보니 다른것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에 바로 하자가 있음을 확신하고 물건을 받은 시점이 저녁이기에
다음날 오전에 신세계몰에 전화를 걸어 해드부분 교환을 요구하였더니
처리 기간이 무척 길더군요.
저는 당장 필요해서 물건을 구입한 거라 그럼 환불을 하고 다른 물건을
구입하겠다고 했습니다.
신세계몰에서는 그렇게 하라고 했고, 혹시 몰라 제가 환불이 안될 경우가
있냐고 하니까 그런 경우는 없으니 안심하라더군요.
이에 저는 다른 청소기를 이미 구입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1. 신세계몰과 일렉트로룩스의 배째라식 장사에 분괴합니다.

열흘이 지나도 반품 처리도 되지 않고 환불도 되지 않아 신세계몰에 문의해보니
제품이 하자가 없어서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우리집 바닥의 이 망가진 상처들은 다 뭡니까?
하자가 없다고만 우기면 소비자는 이에 수긍하고 자기집 바닥이 다까져도
이에 상관치 말고 청소기를 사용해야 것입니까?
40만원이 넘는 청소기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남의집 바닥이 긁히고 뜯겨 나가든 말든 제품에 하자가 없다니요!
죄송하다고 백배 사과하고 긁힌 마루도 보수해 줘야 맞지 않게습니까?
이에 대해서 신세계몰과 일렉트로룩스는  어떠한 사과도 없고
오직 제품에 하자가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2. 신세계몰은 중간에서 중재를 하고 소비자 보호법에 맞게 전자상거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보다는 업체쪽의 편에 서서 신세계의 기업 이미지를 믿고 구매하는 구매자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여 저는 바로 다른 청소기를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와서는 박스를 뜯었으니 환불이 불가하다는 업체쪽의 말만 전하고 있습니다.
물건도 또한 하자가 없다고만 반복하고 있구요.
제가 피해를 당하고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저와 같은 사례가 꽤 있더군요.
11번가에서는 이때문에 쓰던 청소기도 반품해 준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세계몰에서는 아직도 확인해 볼것이 있으니 기다려 달라고만 하고
소비자의 편에 서서는 어떤 서비스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벌써 청소기 문제로 보름이 되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리란 말입니까?
게다가 2-3일 더 기다려보고 환불 여부를 알려 준다는데,
제가 죄인입니까?
전 피해자 입니다.
상품이 분명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문제가 있고,
소비자가 사용도 하지 않고 불과 12시간 안에 반품한 물건에 대해
당장 환불이 아니라 결과를 기다리라니요!
무슨 결과를 기다리란 건지 누구의 결과를 기다리란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군요.
신세계몰의 이런 업체쪽만 대변하는 부당한 대우에 분괴하며 이를 강력히 고발합니다.
또한 환불이 불가능할리가 없다는 말을 해놓고 이제와 말바꾸기를 하는 신세계몰의
고객을 우롱하는 서비스 행태를 고발합니다.

3. 일렉트로룩스의 무성의한 서비스와 a/s를 고발합니다.

40만원이 넘는 고가의 청소기를 팔면서 a/s가 이모양입니다.
자신들의 상품에 하자가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더이상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청소기를 돌릴수록 마루 바닥이 망가져 간다면
어느 누가 청소기를 돌리겠으며,
이게 하자가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 하자란 말입니까?
이 청소기는 분명 그 누구도 사용할 수 없는대도 저더러만 박스를 뜯었다는 이유로
사용하라고 책임지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런 일렉트로룩스의 무성의한 서비스에 분괴하며 이를 고발합니다.

앞으로 저는 위와 같은 문제들을 고발하려고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일렉트로룩스와 신세계몰에 대해
불매운동도 서슴지 않을 것이며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생기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더불어 저와 같은 문제를 가지신 분들일 있으시면 저에게 연락 주십시오.
함께 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arcadia2911@gmail.com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069 휴대전화 (주)수호모발일 신득수 2012-12-30
100068 생활가전 귀뚜라미 홈시스 권지은 2012-12-30
100063 자동차 jy모터스. 조관식 2012-12-30
100062 기타 옥션 김인경 2012-12-30
100058 서비스 스킨포유 뉴코아울렛 이윤정 2012-12-30
100057 digital 유니앤샵인터넷쇼핑몰 박명진 2012-12-30
100056 생활용품 루바토

처리중

반품건
김 태원 2012-12-30
100055 기타 (주)디코엔 pkj8235 2012-12-30
100053 기타 드림포장 왕군자 2012-12-30
100049 통신 엘지유플러스 조성민 2012-12-30
100041 기타 호박마차 메이 2012-12-30
100040 서비스 웰킨두피관리 안소정 2012-12-30
100039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이상훈 2012-12-30
100038 기타 오즈

처리중

판매불만
박지은 2012-12-30
100037 휴대전화 패밀리통신 정권호 2012-12-30
100036 통신 롯데아이몰 박해길 2012-12-30
100035 휴대전화 패밀리통신 정권호 2012-12-30
100021 생활용품 NS홈쇼핑

처리중

배송관련
김태은 2012-12-30
100018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0
100016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태성 2012-12-30
100013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선혜 2012-12-30
100009 식음료 코카콜라 송진희 2012-12-30
100008 기타 오천 동문낚시 이주호 2012-12-30
100007 기타 스파오 박민정 2012-12-30
100006 휴대전화 애플 황영재 2012-12-30
100005 기타 토모토모 추영진 2012-12-30
100004 해결&감사글 컬투꽃배달 최유경 2012-12-30
100003 기타 skay 강세영 2012-12-30
100002 digital 대한통운 허성권 2012-12-30
100001 통신 CJ 헬로 모바일 김충현 2012-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