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측에서 환불을 완강히 거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아의류 ] 업체측에서 환불을 완강히 거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현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12-24 00:17:04

본문

2012년 12월 19일 모아의류라는 업체에서 288,000원의 코트를 구매 했습니다.
신용카드로 6개월 분납으로 결제하였고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그리고 만 하루가 되지않아 선택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2012년 12월 23일 모아의류 업체를 찾아가 환불을 해줄것을 요구했고
직원들은 1분도 망설임없이 알아보지도 않고 완강히 거절했습니다.
환불은 않되며 오직 교환만이 된다는 손바닥 크기만한 문구를
소비자가 간과했다며 환불은 않되고 교환만 가능하다는 말로만 일축했습니다.
원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도 않는 옷을 288,000원에 맞춰 고르라는 그 대답과
너무나 어처구니 없고 불친절한 태도를 보였으며 현금거래도 아닌 카드거래조차
당연한듯이 환불 거절의사를 내보인것에 납득이 가지않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옷은 처음 매장에서 구매했을 당시 그대로이며 어느것하나 떼거나 손상된곳이 없습니다.
필요할것 같아 업체의 명함을 가져왔고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업체 : 모아의류
대표 : 이 규 봉
위치 :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381-15(구리종합시장내)
전화 : 031-563-7988
핸폰 : 010-9227-7000
이멜 : 규봉2774@hanmail.net

필요하다면 구매한 제품의 사진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의류구입후 변심으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580 자동차 폭스바겐 강민혜 2013-01-02
100579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박지훈 2013-01-02
100578 기타 믹스마스터 이재성 2013-01-02
100575 서비스 대한통운 전수빈 2013-01-02
100574 생활가전 이지텍 온수매트 류승현 2013-01-02
100573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572 기타 의류업체 정상현 2013-01-02
100571 서비스 대한통운 전수빈 2013-01-02
100570 기타 토모토모 이희주 2013-01-02
100569 휴대전화 Olleh KT 이혜원 2013-01-02
100568 기타 SASHA GIRL 하청희 2013-01-02
100566 통신 컴퓨터서비스 한용석 2013-01-02
100561 생활용품 대한통운이사 박연희 2013-01-02
100559 통신 Kslife 곽신영 2013-01-02
100552 휴대전화 sk텔레콤 갤럭시s3 2013-01-02
100551 기타 리엔케이 김지선 2013-01-02
1005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샛별 2013-01-02
100549 기타 오렌즈 이지혜 2013-01-02
100548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2
10054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원대성 2013-01-02
100546 유통 대한통운 이순희 2013-01-02
100544 식음료 cj택배 김민경 2013-01-02
100536 휴대전화 삼성 조유미 2013-01-02
100532 서비스 지마켓 이이제 2013-01-02
100531 기타 티스토리컴퍼니 문혁진 2013-01-02
100530 생활가전 귀뚜라미 홈시스 배강수 2013-01-02
100528 기타 옥션 최혜경 2013-01-02
100527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신희 2013-01-02
100526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쌍수 2013-01-02
100525 서비스 섹스원 김광명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