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적 횡포 sk브로드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공산주의적 횡포 sk브로드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준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3-01-15 15:12:54

본문

안녕하십니까..

금일 어이없고 자존심상하고 황당한 일을 겪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오늘 저희 어머니명의로 가입되어 있는 전화1회선의 sk브로드밴드 기사로부터 황당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전화의 내용인 즉슨 직권해지가 되었기 때문에 기계를 철수시키러 온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소린가하여 알아보았더니 내용인즉슨

*sk브로드밴드의 입장

요금미납->서비스중지->직권해지->미납요금+위약금(3만6천원)부과->번호삭제->기계철수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저는 요금이 자동이체로 나가는 줄 알고있었고(연락을 한번도 받은 적이 없었기 때문) 서비스는 계속 받고있는 줄 알았으며(팩스번호로 사용중이었기 때문) 기계철수 직권해지의 과정까지 한번도 연락을 받은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서는 저희 늙으신 어머니한테 연락을 드렸는데 몇번 연락을 받지 않았다라는 것입니다.

저의 억울한 점은

1. 소비자를 희롱하는 공산주의적 서비스 행태
- 이것도 엄연한 서비스 행위인데 진행된 과정들이 너무 일방적으로 소비자를 무시한 채 이루어졌다는 것
2. 위약금
- 3년약정으로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직권해지를 한 채 위약금을 요구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
그 이유는 나는 아직 그 번호로 서비스를 받고 싶고 몰랐지만 미납요금이 있으니 내야한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낼 것임.
3. 상담사의 일방적 통보
김동욱상담사와 조현숙실장의 회사의 룰이니 어쩔수 없다.라는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은 채 회사의 일방적 입장만 통보하는 상담행위
4. 번호의 연속성
사용하고 있는 전화번호가 4년이 넘은 전화번호인데 아무런 소통없이 일방적으로 끊어 그 번호를 못 쓰게 될지도 모르는 것은 소비자의 가계나 사업의 행위를 전혀 무시한 처사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928 서비스 구몬학습 이송 2013-01-23
105927 생활가전 장인가구 텍스빌점 김현주 2013-01-23
105926 식음료 사이야 조은정 2013-01-23
105925 생활용품 휴롬 박효숙 2013-01-23
10592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연우 2013-01-23
105923 기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송승용 2013-01-23
105922 서비스 코리아나익스프레스 정유진 2013-01-23
105917 생활용품 사랑옷 수선 전창숙 2013-01-23
105914 서비스 롯데홈쇼핑,포브 김선옥 2013-01-23
105913 서비스 안양 w야구교실 신민재 2013-01-23
105908 digital 11번가 장경 2013-01-23
105906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 김혜미 2013-01-23
105905 서비스 계림추어탕 이종광 2013-01-23
105903 통신 sk직영합성점 박태선 2013-01-23
105900 유통 대한통운 주정인 2013-01-23
105895 통신 심수정 심수정 2013-01-23
105890 기타 제이슈

처리중

불량 반품
최덕신 2013-01-23
105886 생활용품 엘리샹뜨 화장품 권미정 2013-01-23
105882 통신 올래KT 노이금 2013-01-23
105881 생활용품 렐라로즈 송상미 2013-01-23
105880 휴대전화 sk텔레콤 류화열 2013-01-23
105878 유통 투데이마켓 이정환 2013-01-23
105876 생활용품 엑소 이승경 2013-01-23
105870 휴대전화 sk텔레콤 장현우 2013-01-23
105869 자동차 엔엔모터스 김순주 2013-01-23
105867 생활가전 삼성전자 나도연 2013-01-23
105866 휴대전화 sk텔레콤.삼성전자 이윤구 2013-01-23
105864 생활가전 LG전자 정인숙 2013-01-23
1058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삼희 2013-01-23
105859 식음료 고려은단 최규현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