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불량으로 인해 반품이나 환불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슈앤필(마루 ] 제품불량으로 인해 반품이나 환불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순애
  • 조회수 : 485회
  • 작성일 : 13-01-07 17:30:05

본문

쿠팡에서 2012년 11월 17일 3개의 어그 부츠를 구매했습니다.
수령 후, 며칠  지나 신을 신으니 반나절도 안되어 앞부분이 점착불량으로 떨어져서 못신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얼릉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수령 7일이 지나서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변심으로 인한 반품도 아닌 제품의 하자로 인한 문제라고 문제의 본질을 말해도 날짜가 지났다는 이유로 안된다고만 했습니다. 쿠팡측에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한번 본드로 부쳐서 안떤러지면 그냥 신겠다고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떨어져사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열심히 본드칠하고 있는 신랑을 보니 너무 화가 나서 쿠팡에 전화를 해 보았고, 업체측하고 통화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곧바로 업체에서 전화가 왔고 그당시 통화했던 내용과 똑같은 말만 반복할 분입니다. 7일이 경과하면 불량인 제품이 불량이 아닌게 되냐고 말해 보지만 업체측은 날짜가 붕요하다고만 합니다...이것이 19,000원 이길 망정이지 1,900,00원짜리 물건이어도 날자가 지났다는 이유로 불량인 제품을 그냥 사용하라 할껀지 의문입니다. 사정으로 7일이내 제품의 하자를 나중에 발견했다하여 제품을 하자를 인정 안하고 그냥 고객에게 더 맡기는 행위에 너무 화가 납니다.파일첨부를 했듯이 계속 떨어져 본드가 덕지덕지합니다.
환불을 받고 싶고, 업체측 사람이 그 어그부츠를 대신 신었으면 합니다.
억울합니다. 불량인 제품을 판매하고도 날짜 운운하며 소비자에게 불이익을 강요하는 사람들은 나쁩니다..
업체:슈앤필(마루무역) 010-2640-7356  070-7716-8546
구매자: 안순애 010-4840-691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249 기타 롯데홈쇼핑 성윤옥 2013-01-24
106248 자동차 도도모터스 이희수 2013-01-24
106247 생활가전 TG삼보컴퓨터 문진희 2013-01-24
106246 통신 LG U+ 이찬우 2013-01-24
106245 통신 수원방송 안종찬 2013-01-24
106244 통신 sk 소정인 2013-01-24
106243 생활용품 스토피아 김혜지 2013-01-24
106242 기타 지마켓 정연희 2013-01-24
106241 휴대전화 KT 홍기주 2013-01-24
106240 기타 태백나무보일러 이희원 2013-01-24
106239 기타 국제교환학생재단 김미연 2013-01-24
106235 기타 바니핑크 도래미 2013-01-24
106233 통신 개인 김유정 2013-01-24
106232 생활용품 (주)웅진코웨이 황선철 2013-01-24
106231 기타 국제교환학생재단 김미연 2013-01-24
106229 서비스 세경냉동 박은숙 2013-01-24
106228 기타 린나이보일러 구란숙 2013-01-24
106227 기타 빅파이 이은영 2013-01-24
106226 기타 중앙일보 신문사 하영미 2013-01-24
106225 기타 노리샵 정지선 2013-01-24
106224 기타 롯데홈쇼핑 김숙희 2013-01-24
106223 자동차 하이테크 솔루션공업 최하나 2013-01-24
106222 자동차 공업사 최하나 2013-01-24
106221 digital DELL 컴퓨터 어현동 2013-01-24
106220 서비스 교보문고(인터넷) 황도희 2013-01-24
106218 기타 은성브레이크 이영호 2013-01-24
106216 서비스 쁘랭땅 최재은 2013-01-24
10620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숙 2013-01-24
1062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현정 2013-01-24
106199 생활가전 lg전자 이현모 2013-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