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기독교) 죽이기 식의 씨네락의 사업운영 행태(불법및 몰상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기독교인(기독교) 죽이기 식의 씨네락의 사업운영 행태(불법및 몰상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3-01-07 15:31:43

본문

불교인의 기업인 씨네락(cinerak)의 무료문자서비스를
돈내고 유료로 이용시키면면서 기독교인이 예수님이라고 문자를 기록하면
광고 스팸은 전송불가라고 전문을 삭제하면서도
부처님 문자는 삭제 없이 전문을 전송완료시킵니다.
 과연 불교인의 기업 씨네락(cinerak)에서
무료문자서비스라면서도 돈내고 유료회원으로 이용하게 하며
예수님은 전송불가인 전문 삭제 대상의 광고 스팸 문자고
부처님은 아닌 광고 스팸 문자의 정확한 해석이 무엇인가요?
 씨네락의 주관적 해석과 민주주의적 아닌 독제 공산주의적 처결에 따라
광고 스팸 문자로도 되고 아니게도 되는
기독교인 죽이기 식의 사업 운영 행태를 취하며
헌법에서 규정한 모든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통제하는 탈법 불법 기업인데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 하는데도 그 어떤 처리도 없으니
소비자고발센터의 이러한 실상(씨네락에 종노릇)에 대해서는
어디에 고발해야 하나요?
 기독교와의 중지를 모아 청와대를 찾아가야 될까요?
청와대는 설마 이러한 탈(불)법을 눈감아 주고 용인하며 
청개구리가 침대에 누워 있는 푸른색 기와집은 아니겠지요?
 그 외의 선한 불교인 기업에 누가 될까 우려하면서도
전 국민의 정당한 합법적 권리와 혜택을 지키고
또 향유하기 위해 부득이 취하는 태도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효봉 2013-01-08
101893 건설 청주 인하우스 인테 이상진 2013-01-08
101892 건설 인하우스 인테리어 이상진 2013-01-08
101891 기타 시네마꾹 한기성 2013-01-08
101890 기타 티켓몬스터 최지영 2013-01-08
101889 통신 스마텔 김황 2013-01-08
101888 식음료 홈쇼핑 성기헌 2013-01-08
101887 유통 CJ택배 최병민 2013-01-08
101886 기타 엘롯데 이연주 2013-01-08
101885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884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8
101883 서비스 에듀천사 도채경 2013-01-08
101882 휴대전화 cj e&m,로코모 박승민 2013-01-08
101881 휴대전화 CT모바일 이승운 2013-01-07
101880 기타 쿠벤렌지후드 윤재학 2013-01-07
101879 기타 럭스코코 정영애 2013-01-07
101878 기타 대치은마119세탁소 류지연 2013-01-07
101875 금융 에이스치아안심보험 이정란 2013-01-07
101874 기타 플라이데이 박영민 2013-01-07
101870 서비스 남방항공 이예지 2013-01-07
1018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종성 2013-01-07
101862 휴대전화 vip핸드폰매장 조형근 2013-01-07
101860 기타 아디다스 오은숙 2013-01-07
101859 기타 디코엔(주) 박기정 2013-01-07
101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1-07
101852 휴대전화 폰클릭 박영선 2013-01-07
101851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850 기타 멀티브 최경숙 2013-01-07
101849 기타 굿모닝휘트니스센터 보경 2013-01-07
1018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은영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