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가 나왓는데... 사과도 제대로 안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경 생 돈까스야 ] 벌레가 나왓는데... 사과도 제대로 안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빈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12-24 14:50:59

본문

아,,, 진짜 어이없음.....

돈까스를 시켰는데 먹다보니 깨 부분에 뭔가 이상해서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애벌레 시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주문한 곳에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막 왜 우리동에만 그런일이 있냐면서 짜증내면서 일단 오겠다고 그러더군요.. 그전에 한번 돌인줄 알고 한번 다시 가져다 주신 일이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그런가 보다 했죠 그때 그 다음날에 할아버지께서 그게 돌이 아니라 할아버지 이빨이신것 같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그일 있은 뒤 얼마뒤에 다시 시켜먹을때 얘기하시길래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도 드렸죠..
그리고 전화하고 얼마뒤에 오셔서 확인하시더니 보고는 깨가루라고 우기시네요? 나참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사진 찍어서 친구한테도 보여주고 확인했더니 누가 봐도 애벌레라고 하네요. 그래요 뭐 쌀벌레니까 나올수 있다고 쳐요.. 근데 와서 저보고 하는 말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하여드신 음식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겠스니다. 식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60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광안 최은화 2013-01-02
100603 통신 LGU+ 유건호 2013-01-02
100600 통신 sk통신사 정경진 2013-01-02
100599 기타 얼반브런치 홍연희 2013-01-02
100598 기타 오또매

처리중

ㅠㅠ
김수희 2013-01-02
100594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김동화 2013-01-02
100593 기타 mokha.co.k 손현진 2013-01-02
100592 기타 스포맥스 전상우 2013-01-02
100591 통신 sk텔레콤 황규빈 2013-01-02
100590 서비스 cj택배 서광양지점 김혜인 2013-01-02
100589 생활가전 리홈 김상현 2013-01-02
100587 생활용품 풋헤븐 최소면 2013-01-02
100586 기타 GAP KIDS 박지혜 2013-01-02
100585 휴대전화 LGU+ 은행1호점 김지혜 2013-01-02
100584 서비스 대한통운 이상은 2013-01-02
100583 생활가전 중고전자랜드 구동현 2013-01-02
100582 기타 이지 필라테스 신수민 2013-01-02
100581 기타 폴햄(polham) 노채림 2013-01-02
100580 자동차 폭스바겐 강민혜 2013-01-02
100579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박지훈 2013-01-02
100578 기타 믹스마스터 이재성 2013-01-02
100575 서비스 대한통운 전수빈 2013-01-02
100574 생활가전 이지텍 온수매트 류승현 2013-01-02
100573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572 기타 의류업체 정상현 2013-01-02
100571 서비스 대한통운 전수빈 2013-01-02
100570 기타 토모토모 이희주 2013-01-02
100569 휴대전화 Olleh KT 이혜원 2013-01-02
100568 기타 SASHA GIRL 하청희 2013-01-02
100566 통신 컴퓨터서비스 한용석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