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도 안된 장난감 as 수리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실업 ] 일년도 안된 장난감 as 수리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진희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1-02 10:28:28

본문

영실업에서 또봇을 엄청나게 고가의 금액에 팔고 있습니다. 시리즈별로 삼만원에서 사만원상담의 금액으로 판매하는데 변신이 조잡하게 진행되고 약하게 만들어 졌는지 변신과정에서 잘 부서집니다. 제가 에이에스 받은 건만도 3번이 넘는 것 같습니다. 에이에스도 엄청 오래 걸리구요. 한달이상...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또봇 에이에스 받았다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인터넷에 글을 안올린 사람도 많겠죠.
일년도 안된 장난감이 고장나면 업체에서 택배비만 받고 고쳐주든지 아님 수리비 내역이 어떻다고 알려주고 돈을 내라고 해야지 그냥 수리비 명목으로 얼마 계좌로 보내라고 합니다.
애들이 사달라고 조르면 부모들은 불량품인걸 알아도 할수없이 사줍니다. 잘고장나는 것을 알아도 말이죠.
애들이 가지고 노는 거니까 튼튼하게 만들든지.. 수리비를 일년 안된 것은 받지 말아야지. 정말 어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장난감 A/S의 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유선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83 자동차 카오디오 육은옥 2012-12-31
100182 기타 약재방 방정제 2012-12-31
100181 생활용품 보스크리에이티브 김보혜 2012-12-31
100180 자동차 산수정 최태환 2012-12-31
100179 휴대전화 대한통운 이슬 2012-12-31
100178 기타 AweSome

처리중

패딩점퍼
성남희 2012-12-31
100177 기타 미용실 최민영 2012-12-31
100173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명윤 2012-12-31
100172 서비스 비타민PC방 곽보승 2012-12-31
100171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황준원 2012-12-31
100170 서비스 한진택배 김성훈 2012-12-31
100169 기타 쿠팡 이윤주 2012-12-31
100168 생활용품 글로벌이코노믹 박영남 2012-12-31
100167 금융 동양생명 조지선 2012-12-31
100166 생활용품 대림요업 박대영 2012-12-31
100165 휴대전화 클럽팡/ezgate 엄태훈 2012-12-31
100163 기타 슈페리어 이문희 2012-12-31
100161 기타 핑크마티니 유보영 2012-12-31
100158 기타 미용실 최민영 2012-12-31
100157 자동차 BMW 정재훈 2012-12-31
100155 기타 스터드옴므 김민호 2012-12-31
100154 생활가전 대구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53 digital lg 신화대리점 심선희 2012-12-31
100150 생활용품 ABC마트 권현기 2012-12-31
100147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리 2012-12-31
100145 생활가전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44 서비스 한진택배 정준혁 2012-12-31
100142 통신 짱무비 이현연 2012-12-31
100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슬이 2012-12-31
100126 기타 yes2424 신재우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