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양념준비는 끝났는데 절인배추가 도착을 안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장양념준비는 끝났는데 절인배추가 도착을 안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지혜
  • 조회수 : 570회
  • 작성일 : 12-12-19 20:47:43

본문

2012년 11웡30일 지마켓을 통해서 해남포미영농조합의 해남 절인배추를 주문했습니다.
직장인이라 12월12일에 휴가를 내서 김장을 할수 있도록 12일에 도착할수 있도록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10일경  절임배추과 눈과 한파로 인해 19일로 연기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어쩔수 없이 19일에 받겠노라고 하며 다시한번 19일에는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부탁가지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18일 오전 물건이 발송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김장양념가지 모두 준비한상태 : 고추가루 20근에 조개,새우,젓국 등 모두 버물여놓은상태임) 19일에 아침부터 김장할 도우미 아주머니까지 대기시켜 기다리는데 대한통운에서 저녁 8시에야 배달이 가능하다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후 7시경 도착한건 어이없게 배추 한박스였습니다.(분명 주문한 배추는 7박스)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하니 돌아오는 대답은 "미안합니다. 내일 보내드리겠습니다."입니다.삼일넘게 양념을 둬도 되는겁니까? 그럼 불러놓은 사람은 어떡합니까? 누가 보상하고 책임집니까? 지금 당장 택시를 태워서라도 보내달라고하니 미안하다며 할수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정말 이런경우는 어떡해야 합니가까? 온 배추도 취소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직장인인 저는 이 배추 반품될때까지 이고지고 있어야합니까? 사람이 미안하다고 될일이 있고 안될일이 있지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자기가 고발당할정도로 뭘잘못한거냐고 되뭅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이 저희는 오늘의 피해를 어디서 보상받아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104441 기타 티몬 이태경 2013-01-16
104437 금융 앤씨소프트 이성배 2013-01-16
104436 생활가전 센추리냉난방기 안혜란 2013-01-16
104434 자동차 lig보험 이재문 2013-01-16
104433 기타 경안미싱 유경일 2013-01-16
104432 기타 에듀톡 정경아 2013-01-16
104430 휴대전화 KT 박근태 2013-01-16
104429 기타 클럽베닛 장영재 2013-01-16
104415 금융 삼성카드 김영식 2013-01-16
104413 생활용품 유사나 해운대점 류은영 2013-01-16
104412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409 휴대전화 휴대폰 박수현 2013-01-16
104408 기타 홈시스템 안현기 2013-01-16
104406 생활용품 오즈의마법신발 김주성 2013-01-16
10440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김여진 2013-01-16
10440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6
104401 휴대전화 sk 전화요금 전병우 2013-01-16
104400 생활용품 오즈의마법신발 김주성 2013-01-16
104399 기타 스위티온 김팔대 2013-01-16
104398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397 기타 슈즈샷 정남영 2013-01-16
104390 통신 울산중앙방송 김경면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