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크롬비 사이트에서 바지를 구입하였는데 돈을 환불해주질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앤피치 ] 아베크롬비 사이트에서 바지를 구입하였는데 돈을 환불해주질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석우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12-29 22:45:52

본문

저기 보시면 선광영 이름으로 된 입금이 된 것 보이시죠 ?
저는 저기 앤피치 사이트에 트레이닝 팬츠를 사기 위해 돈을 입금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입금확인을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일주일 뒤에 입금확인이 되었다고 했는데 저는 그때 그 사이트가 정품 사이트가 아니고
가품을 판매하는 것인줄알았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아직 배송전이니까 환불해달라고 하였지만 주문이 접수된상태라 취소가 불가능하답니다.
어차피 제가 배송을 받으면 가품이 확실한데 이사람들은 제품을 받아보지도 않고서는 왜
가품이라고 하시냐고 도리어 뭐라고합니다.  정말 아직 배송전이고 전 상품을 받고싶지않은데
주문을 취소 못하나요 ?? 연락도 받지도 않는 이회사 ....
좀도와주십쇼... 제품이 정품이건 가품이건 간에 환불받을 수있는 거 맞지요??
http://www.n-fitch.co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373 기타 한솔24몰 신미화 2013-01-01
100372 휴대전화 sk대리점 갤럭시s3 2013-01-01
100366 기타 스타일프렌즈 김미희 2013-01-01
100365 기타 스타일프렌즈 김미희 2013-01-01
100364 기타 맥스터디 유기순 2013-01-01
100363 서비스 옥션 임경화 2013-01-01
10036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영운 2013-01-01
100361 생활용품 베스트초이스45 홍기웅 2013-01-01
100359 휴대전화 lg텔레콤 권진옥 2013-01-01
100350 통신 씨앤앰울산케이블TV 박민철 2013-01-01
100348 기타 케이스북 김이슬 2013-01-01
100347 기타 투엔티파이브 이윤진 2013-01-01
100345 서비스 KT 서윤경 2013-01-01
100336 생활가전 경동 보일러 김은주 2013-01-01
100332 서비스 모닝하버 김민이 2013-01-01
100331 기타 성형외과 김인경 2013-01-01
100330 기타 럭키샵 구철묘 2013-01-01
100329 휴대전화 애플 정성인 2013-01-01
100328 생활용품 규수방 광양점 진종인 2013-01-01
100327 식음료 노량진홈마트 고발할레 2013-01-01
100326 휴대전화 산남동삼성서비스센터 박현진 2013-01-01
100321 유통 한진택배 권진억 2013-01-01
100320 자동차 전연령골드렌트카 윤성흠 2013-01-01
100319 통신 SK텔레콤 김미리 2013-01-01
100318 생활용품 쇼핑몰 영현 2013-01-01
100317 서비스 알레이서면점 박슬기 2013-01-01
100316 서비스 cj택배 김성훈 2013-01-01
100315 기타 엘리샹뜨 채선아 2013-01-01
100314 생활용품 snskin.com 최민영 2013-01-01
100313 서비스 올리브숲 송인승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