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고객센터 정말 상담원이 존재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고객센터 정말 상담원이 존재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미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1-10 18:06:25

본문

저는 1월 6일 한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다음날인 1월 7일 오후 6시 43분에 한진택배로 상품이 배송되었다는 문자와 송장 번호를 받았습니다. 저는 보통 기다리는 타입이었기 때문에 1월 10일 오늘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상품 위치가 궁금해 조회를 해보니 상품은 9일인 어제 날짜로 배송완료가 된걸로 나온것입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상담원 연결없이 그냥 단축번호만 누르라는 자동응답기 목소리만 나오는 것입니다. 상담원 연결을 찾던중 4번의 클레임 관련 부서를 알았고 4번과 송장번호를 눌러 연결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신호음 연결 한번 후 바로 상담원이 없다면서 통화 종료가 됬습니다. 여러차례 반복에도 여전히 통화는 되지 않았고 광주점 0629554602로 연결을 해봐도 통화중이라는 무의미한 안내음성만 계속 나왔습니다 한시간 동안 계속 연결에 실패했고. 한참뒤에 대표번호로 운송장 번호,이름,주소,상품 등을 40자이내로 적어 문자를 보내주라는 자동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1588 0011 인 대표로 문자를 보냈더니mms가 안된다고 해서 다시 짧게 보냈습니다. 그러나 상담시간이 아니라는 자동 응답 문자만 받았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네이버에 한진택배 상담원만 치더라고 저같은 피해자가 엄청 많습니다. 고객센터라 말만 붙여놨지 고객을 위한 서비스나 불편을 덜어주는 상담원 한명 없습니다. 마치 유령회가 같이 어떻게 단 한명의 상담원이나 직원가 통화가 되지않는지 너무 화가 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689 기타 구두이데아샾 권국희 2013-01-10
102688 생활가전 동양매직 노연주 2013-01-10
102687 기타 IN MY TIME 최금선 2013-01-10
102685 휴대전화 LG U 플러스 김명숙 2013-01-10
102684 통신 봉양교회 이영국 2013-01-10
102682 서비스 삼성크린몰 공정은 2013-01-10
102679 기타 (주) 지마이더스 진성현 2013-01-10
102677 기타 니쁜스 진민숙 2013-01-10
102673 서비스 생기한의원 정연승 2013-01-10
102671 기타 니쁜스 이지영 2013-01-10
102670 유통 현대택배 박승연 2013-01-10
102669 생활용품 대한통운 민지현 2013-01-10
102668 기타 모빌리언스 정주영 2013-01-10
102667 생활용품 파란나라(헬로우핑크 김효정 2013-01-10
102666 자동차 현대 한동희 2013-01-10
102665 기타 아베코리아 정지영 2013-01-10
102664 통신 kt인터넷

처리중

사진 삭제
장은실 2013-01-10
102663 생활용품 가구아울렛 박상용 2013-01-10
102660 금융 삼성화재 서동섭 2013-01-10
102659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655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652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651 생활가전 로지텍 문철 2013-01-10
102650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0
102649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종오 2013-01-10
102647 통신 김현희 김현희 2013-01-10
10264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초롱 2013-01-10
102645 기타 옥션 강주희 2013-01-10
102644 기타 오피스존 이선아 2013-01-10
10264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