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114 ]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주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1-02 10:56:48

본문

안녕하세요 서울 금융센터에 근무하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지난주 성균관대학교 앞에서 구매한 구두 관련 문의할 일이 있어서 전화번호를 여쭤보려고
서울 114에 전화했을때 일입니다.

전화번호를 물어보는일이 10여년만에 처음이라 예전 114를 생각하고 전화를 했으나...

요즘 114는 많이 변해있더군요...;;

상호명으로 전화번호를 물어보자 퉁명스러운 음성으로 '없습니다'라고 하며
영문명으로 다시 한번 더 확인해 달라고 하자 단답형으로 '얘기하세요'등
상호 명이 없다면 찾을수 없다며 강경하게 제가 큰 부탁을 하는것 마냥 얘기하는 걸 들었습니다

어이가 없어 '상호명이 없으면 찾을 수 없나요?' 라고 하자 '찾을 수 없다' 라고 말하며
차갑게 전화를 끊으시더군요...

상담하는 중이야... 사람이니 기분이 안좋을일이 있을 수 있으려니..서비스가 조금 변했으려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궁금한게 다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전화를 그런식으로 먼저 끝는 건 예의가 아닐 뿐더러
왜 거기서 근무하며 월급을 받고 있는지 알 수가 없군요

너무 황당해서 바로 전화를 걸자 다른상담원분께서 다른쪽으로 연결을 해 주시더군요

전에 통화한 상담원이름을 물어보자 상담원 이름을 알려주며 본인이 민원팀장이니 본인에게 얘기하라고
하신 뒤 녹취를 들어보고 다시 한번 전화를 주신다고 한 뒤 통화를 종료했습니다

녹취를 들은 뒤 전화를 한 그 팀장님께서는 본인이 상담원께 주의를 주겠다고 하시더군요...

그 분이 상담원에게 얘기를 했는지 안 했는지 그렇게 얘기하면 제가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들을수 있는걸 바라나, 상담원의 목소리는 아직 듣고싶지 않으니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사과문 (반성문) 을 보고싶다고 얘기하자 그걸 보내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심여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이 짧은 말 쓰는게 그렇게 힘이 든 겁니까???

아침에 정리해야 될 업무도 많은데....

기분좋게 2012년 정리하고 업무하려다가 되려 .... 손이 떨려서 업무를 못하겠네요...

저도 금융권에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

한 기업에 서비스보다 못한 이런 서비스....

업무태도... 수습능력.....

제 목소리가 어려서 그런지..여자라서 그런지.. 무시당한거 같아서 말이 안나오네요...

서울 114에 민원제기 하려고 하다 서울 114 인터넷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아서 이곳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서울 114 김인숙 상담원과 정혜석 팀장님..

어떻게 조치할 수 있는 방도가 없을까요??

새해초부터 무시만당하고 끝나는거 같아서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070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유진철 2013-01-24
106059 digital 한텍인스트루먼트 이옥수 2013-01-24
106058 생활용품 코코리따 나연수 2013-01-24
106057 기타 (주)팔로우미런던디 김연진 2013-01-24
106056 유통 신세계백화점 이진욱 2013-01-24
106055 기타 피치하우스 김미숙 2013-01-24
106053 생활가전 쿠X 정수기 하영미 2013-01-24
106052 기타 sbs뷰티스쿨 이민정 2013-01-24
106051 식음료 인절미바 황태현 2013-01-24
106050 식음료 인절미바 황태현 2013-01-24
106046 통신 LG U+ 본사 황훈희 2013-01-24
106032 자동차 에이스모터스 신상범 2013-01-23
106021 휴대전화 g마켓 다판데이 정훈우 2013-01-23
106020 통신 LG유플러스 신미란 2013-01-23
106019 서비스 cj홈쇼핑

처리

as관련
김회철 2013-01-23
106018 생활용품 엘리샹뜨 화장품 권미정 2013-01-23
106015 기타 지금샵 박자영 2013-01-23
106008 유통 한진택배 강혜련 2013-01-23
106007 통신 sk 김상현 2013-01-23
106006 기타 부동산 김명옥 2013-01-23
106005 기타 스터드옴므 박지훈 2013-01-23
106004 기타 롯데카드 이은희 2013-01-23
106003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인재 2013-01-23
106002 기타 대한통운 이민아 2013-01-23
106001 해결&감사글 레노마캐쥬얼 김영경 2013-01-23
105998 서비스 이마트 문화센터 박서영 2013-01-23
105997 생활가전 삼성 박성민 2013-01-23
105996 휴대전화 삼성모바일경산점 노영미 2013-01-23
105993 기타 블리자드 이성민 2013-01-23
10599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영대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