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제작의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폼 ] 현수막 제작의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인영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12-24 18:14:52

본문

저희 업체에서는 유아교육기관에 영어 수업과 영어 선생님을 파견하는 업무를 합니다. 연말에는 내년아이들의 수업과 시범수업및 설명회 행사건으로 무대에 필요한 현수막을 제작을 의뢰를 아이폼이라는 회사에 소개를 받아 하게죄었습니다. 설명회 날짜가 곧 다가와서 물품을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택배사 의 불찰인건지 보낸지 이틀전에는 온다는 물건이 도착을하지않고있었으며 그 물건을 가지러 택배사와 연락을 취하였으나 연락도 안닿고 그냥 직접 주소지를 가봤으나 빈공터였습니다. 업체에서는 알아보겠다고만하고 연락에대한 답변을 안주는상태에 택배가와서. 물건을 확인하였으나 그 물건이 저희가 주문한것이 아니였습니다. 구래서 업체에게 애기했더니 구두상으로만 주문된거라 착오가 있을수는있지만 잘못은저에게있다하고 결국 언성이높아지면서 소비자고발을 하겠다하니 고발을하라고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이미 입금을 다한상태라 저희들은 손해볼것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당당히나오는태도가 너무 황당합니다.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제작 하신 현수막의 미배송과 관련하여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배송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363 서비스 옥션 임경화 2013-01-01
10036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영운 2013-01-01
100361 생활용품 베스트초이스45 홍기웅 2013-01-01
100359 휴대전화 lg텔레콤 권진옥 2013-01-01
100350 통신 씨앤앰울산케이블TV 박민철 2013-01-01
100348 기타 케이스북 김이슬 2013-01-01
100347 기타 투엔티파이브 이윤진 2013-01-01
100345 서비스 KT 서윤경 2013-01-01
100336 생활가전 경동 보일러 김은주 2013-01-01
100332 서비스 모닝하버 김민이 2013-01-01
100331 기타 성형외과 김인경 2013-01-01
100330 기타 럭키샵 구철묘 2013-01-01
100329 휴대전화 애플 정성인 2013-01-01
100328 생활용품 규수방 광양점 진종인 2013-01-01
100327 식음료 노량진홈마트 고발할레 2013-01-01
100326 휴대전화 산남동삼성서비스센터 박현진 2013-01-01
100321 유통 한진택배 권진억 2013-01-01
100320 자동차 전연령골드렌트카 윤성흠 2013-01-01
100319 통신 SK텔레콤 김미리 2013-01-01
100318 생활용품 쇼핑몰 영현 2013-01-01
100317 서비스 알레이서면점 박슬기 2013-01-01
100316 서비스 cj택배 김성훈 2013-01-01
100315 기타 엘리샹뜨 채선아 2013-01-01
100314 생활용품 snskin.com 최민영 2013-01-01
100313 서비스 올리브숲 송인승 2012-12-31
100312 기타 티켓몬스터 최민지 2012-12-31
100311 기타 의원 이경아 2012-12-31
100299 휴대전화 LG 심상선 2012-12-31
100298 유통 한진택배 박정훈 2012-12-31
100297 기타 와이즈캠프 이금미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