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가 나왓는데... 사과도 제대로 안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경 생 돈까스야 ] 벌레가 나왓는데... 사과도 제대로 안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빈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12-24 14:50:59

본문

아,,, 진짜 어이없음.....

돈까스를 시켰는데 먹다보니 깨 부분에 뭔가 이상해서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애벌레 시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주문한 곳에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막 왜 우리동에만 그런일이 있냐면서 짜증내면서 일단 오겠다고 그러더군요.. 그전에 한번 돌인줄 알고 한번 다시 가져다 주신 일이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그런가 보다 했죠 그때 그 다음날에 할아버지께서 그게 돌이 아니라 할아버지 이빨이신것 같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그일 있은 뒤 얼마뒤에 다시 시켜먹을때 얘기하시길래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도 드렸죠..
그리고 전화하고 얼마뒤에 오셔서 확인하시더니 보고는 깨가루라고 우기시네요? 나참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사진 찍어서 친구한테도 보여주고 확인했더니 누가 봐도 애벌레라고 하네요. 그래요 뭐 쌀벌레니까 나올수 있다고 쳐요.. 근데 와서 저보고 하는 말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하여드신 음식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겠스니다. 식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788 휴대전화 KTF 최남철 2013-01-03
100787 기타 버블앤시크 이소영 2013-01-03
100785 서비스 헬스 김주영 2013-01-03
100783 기타 호텔VIP 양성호 2013-01-03
100782 생활가전 쿠첸 한은영 2013-01-03
100781 서비스 now 최정태 2013-01-03
100780 서비스 투어랑(주)제주티켓 김광모 2013-01-03
100779 기타 이지다운로더 이여주 2013-01-03
100778 식음료 크라운제과 happy012 2013-01-03
100777 생활용품 아뜨레

처리

매장
강아지 2013-01-03
100774 기타 삼성에버랜드 김용우 2013-01-03
100772 휴대전화 대우일렉트로닉스 이상민 2013-01-03
100771 통신 sk브로드밴드 남세기 2013-01-03
100769 서비스 홀리미용실1호점 김승기 2013-01-03
100768 기타 지센 권민정 2013-01-03
100765 생활용품 아놀드파마방한화 유진영 2013-01-03
100764 휴대전화 폰엔컴 오수진 2013-01-03
100763 기타 스타일미고 이은주 2013-01-03
100762 기타 바디프랜드 김현경 2013-01-03
100761 생활가전 HP서비스센터 신경숙 2013-01-03
100760 기타 롯데닷컴 윤정빈 2013-01-03
100759 기타 로잰택배 이상채 2013-01-03
100758 생활용품 아이슈즈맨 이근수 2013-01-03
100757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3
100756 서비스 에코싸이클링 차정은 2013-01-03
100755 기타 미라지가구 김복자 2013-01-03
100754 통신 SK telecom 정해영 2013-01-03
10075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3-01-03
100752 생활용품 마켓비 김병구 2013-01-03
100750 기타 한진택배 한은경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